@Good_bye_spring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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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은 복은 어디까지 들고 달아난 거야?

youandme999’s Profile Photo에이로맨틱
올해 내 일이 잘 풀리는 건 또 어찌 알구. 나도 몰래 언니 복까지 들고 튀었나 봐~ 그 와중에도 언니 어케 사나 보려고 이 사이트 들어오는 건 변함이 없고 말야...... 잘 살어?

아니 상식적으로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함?

정리 안 된 문장이어도 넘어가 주세요 잊히지 않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내가 참 냉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그런 기분이 있잖아요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꼭 뭘 두고 온 것 같은 기분 늘 그런 마음으로 살아요 열리지도 않을 사물함만 들여다 보고

Language: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