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소통도 할 수 있구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형 (참고로 전 87년생 29살!!) 형 이그니토 제리케이 minos 형 음악 많이 들으면서 청년기를 보낸 사람입니다. 진짜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형의 1집 앨범을 비롯해 여러 앨범들에 녹아져있던 과거 회상적인 주제들 노래들은 지금도 종종 들으면서 울컥울컥 한답니다. 형 정말 정말 고마워요 강하지 못한 저를 형 노래 듣는 순간만큼은 강하게 만들어 주셨구요 유년 시절 큰 열정이 없던 저를 형의 노래속에서 대리만족하게 해주었어요 국대포차 꼭 한 번 놀러갈게요.정말로 항상 응원합니다.

난 이런거 보면 울컥울컥 함. 더 영웅이 되지 못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