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사람들은 지금을 가르키며 '민주공화국이라 자칭했으나 민주공화국 이행을 위한 시민의식은 없었던 시대',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왕정의 군주라고 착각했던 대통령이었다' 라고 회상할까요?

시민의식의(또는 교육과 일상정치의) 한계야 딱히 지금에 한정된게 아니라 87년 이후로 26년째고, 박II는 지금 페이스라면 체면 챙기는 것 말고는 뭐 업적이 없이 끝나 그냥 회상도 안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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