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 물어봅시다. 이번 주부 성폭행 사건 알죠? 애들 유치원 보내러 간 사이 집에서 몰래 기다리다가 겁탈하고 때려죽인거. 애가 7살이랑 3살입니다. 엄마가 강간당하고 맞아죽었다는걸 알고 평생 지내야 합니다. 부모라고는 아버지밖엔 없어요. 이러고도 인권인권 할겁니까? 솔직히 말해봐요. 애 아빠 입장에서 말해보라구요. 본인이 인권인권 노래부르다 당하면 어쩔건지? 그냥 "난 착하니까 용서☆" 하고 말건가? 인권 부르는것도 배부른 놈들이라 하는거다.

성범죄에 대한 처벌 강도 강화는 저도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와 별개로 '인권'이 뭔지에 대해서는, 몇년만 기다리셔서 중학교 진급하시면 사회 교과서에서 따로 가르쳐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