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람들은 80년대 사람들과 다릅니다. 배우고 보고 들은 게 많아서 쉽게 선동되지 않아요.(연령대로는 50대까지 걸쳐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보 진영에서 "선동보다 설득에 능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80년대에도, 그 전 언제라도, 사람들은 '쉽게' 선동되지 않습니다 - 임계점을 넘으면 걷잡을수 없어질 따름이죠. 또한 선동보다 설득을 잘하는 사람은 어느 진영이든 희귀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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