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이야말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한 단어가 아닌가요? 너무 광범위해지거나 "변희재가 싫어하는 무언가" 정도로 너무 좁아지는 것 같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뭔지 느낌이 온다"는 느낌을 "나는 그게 뭔지 잘 안다"고 아주 쉽게 착각하곤 합니다. 가끔씩 낯선(?) 용어가 필요한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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