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의 죽음을 전태일 열사나 미시마 유키오(에게도 왠지 좀 미안하지만)의 죽음과 비교하는 글들이 보이는데, 일단 결정적인 차이+저 둘의 공통점이라면 적어도 애초에 죽을 의도로 행했다는 것 정도일까요?

죽음으로서라도 알려내서 이루고 싶은 대의가 있었고, 그런 식의 각오를 스스로 희화화하지 않았다는 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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