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의 죽음에서도 일말의 교훈이나 가치를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요? 강물을 우습게 보지 말라던가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고라던가...솔직히 아무리 전문가 조언으로 뛰어들 예정이었다고 해도 구명조끼도 입지 않고 헤엄쳐서 나올 생각이었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무의미한 자존심으로 죽기보다, 살아서 비웃음 당하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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