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더테러라이브, 설국열차.... 엘리시움... 요즘 헐리웃 영화를 보면 가진자를 비판하면서 99% 대중의 편에 선 듯한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는데 이런영화가 사회 개혁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역설적으로 1%가 99%를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위한 최면 수단에 불과한 걸까요.

그 정도 선에서조차 최면당할 정도로 만만한 현실이라면, 최면당한들 대체로 무해하겠죠. / 헐리웃영화가 아닌것들이 예시에 섞여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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