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에 시의 맨발의 겐 결정은 어린 아이들이 보기엔 지나치게 과격한 묘사 때문이라는 지적은 타당한데, 이런 논리의 규제는 반론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과격한 묘사에 대해서 '열람 금지'가 아니라 '(성인의)지도하에 열람'이라는 식으로 기본 접근법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그 동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출판 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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