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이 어딨냐며 코웃음치던 "파워트위터리안"들과 정치평론가들의 입장 표명이 이쯤에서 기다려지는데요, 역시 그냥 뭉개고 넘어가겠지요? 어차피 자기가 했던 말 책임지는 거 기대하는 게 무리일 테니...

주사파의 존재를 부정했다면 말의 '책임'을 져야겠죠(굳건히 존재하니까). 그들의 능력을 부정했다면, 이번 건에서 상당히 바보라는게 드러났으니 뭐 그러려니고. 하지만 그들을 돕는게 사회 진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이들이라면 머리 박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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