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남이 입을 열었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pho&sid1=100&oid=003&aid=0005352753 책임이란 단어의 뜻조차 몰라야 정계에 몸 담을 수 있는 걸까요?

'책임'이라는 미덕보다, '꼬리 자르기'라는 기술이 생존에 더 도움이 되도록 짜여있는 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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