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는 친자임을 주장하는 측(子 또는 母)에서만 요구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요구 혹은 부탁하는 건 도무지 온당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요구/부탁이야 누가 한들 막을 수 없습니다(대통령 하야 요구라 한들, 그냥 요구를 어찌 막겠습니까), 검사를 하기 위한 권한을 계속 붙들어놓을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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