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Worldless/status/383747678552608768 이렇게 철학적으로 사고하는 철학자를 보면 성경만큼 쓸모 없는 게 철학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말의 유래, 즉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통의 원래 발언 맥락, 그리고 그 후 그 용어가 지칭하게된 특정 정치성향 소유자라는 의미는 아주 저 멀리로 날아가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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