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아뇨. 들풀님이 작성하신 '프라이버시 규칙'을 국정원 직원 사태 당시 문 앞에서 감금(?)하던 취재직원들에게 적용하면 어떻냐는 겁니다. 국정원 직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게 아닐까요?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당시 건은, 사적 개인에 대한 침해가 아니라 현행범 적발현장 취재라는 차원에서 봐야죠. // 반면 당시의 사건현장 이후에 기자들이 해당 직원의 집에 찾아가서 진을 쳤다면, 그때는 침해 정도를 따져서 intrusion과 trespassing으로 견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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