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e132

Sort by:

LatestTop

Related users

다정하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일정한 벽을 두는 사람 너무 멋지지않나요

아니아니

저는 미안하다 고맙다 라는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참 싫더라구요 소심하다는 성격으로도 커버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시구나..

인스타하면서 팔로워도 없고 자존감만 낮아지는 것같아... 미친 듯이 잘난 사람이 될 필요도, 될 수 없다는 것도 아는데.. 만나서 내 손을 잡아줄 사람이 이모티콘을 덕지덕지붙이고 짧은 동경의 시선을 보내는 댓글들보다 중요하다는 거 아는데, 나도 그런 걸 받아보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해버렸어. . 시국 때문인지 친구들도 연락을 잘 안받네. 내가 너무 여유로운 걸까. 인스타를 접어야 할까? 하지만 그곳에서 보이는 편집된 사진들은 멋있고 호화로우니까... 눈으로라도 보고싶은 걸... 조언 좀해줘 ㅜㅜㅜ

난 댓글이 맨날 없어

Next

Language: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