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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기 인원은 몇 명인가요?

잉크더빙프로젝트
여성인증을 모두 마친 총 7명이며 생물학적 여성 (주민등록증 뒷번호 첫 자리가 2나 4로 시작하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수별로 프로젝트 기간을 정해서 활동하고, 기간이 끝나면 다시 기존 멤버 및 신규모집을 합니다. 4기 활동은 내년 중에 예정만 되어있으며, 3기 활동 중에도 멤버의 어쩔 수 없는 하차 및 모집분야별 필요에 따라서 충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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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프로젝트 3기는 있는 겁니까?

잉크더빙프로젝트
안녕하세요? 잉크더빙프로젝트 팀입니다.
현재 레디컬 페미니스트들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완전 개편이 이뤄지고 있으며 조만간 새로운 3기 멤버들과 함께 달라진 모습으로 프로젝트를 재개시하려고 합니다. 인원을 모으고 작품이 정해지는대로 진행상황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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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프로젝트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잉크더빙프로젝트
현재 3월부터 5월 초까지 2기 프로젝트 진행 중, 금전적 문제와 멤버들의 개인사정 등으로 2기 프로젝트는 중단되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5~7월은 3기, 8~10월은 4기까지 진행을 해야겠지만, 부득이하게 프로젝트를 지속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해서 잠정적으로 휴식기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혹시 차후에라도 프로젝트의 명맥을 이어가고 싶거나 주변에 적임자를 알고 계신 분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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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일 :: inkdubproject@gmail.com
페북페이지 :: http://fb.com/inkdubproject
1:1 채팅 :: https://talk.naver.com/ct/wc65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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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더빙프로젝트 2기 팀원모집은 어떻게 되나요?

잉크더빙프로젝트
[분야]
* 여성 성우 1명 *
모드 와츠 역할
* 스탭 1명 *
믹싱/편집 부문
※ 오디오_어도비 오디션CS6 / 영상_베가스 프로13
주로 사용합니다.
[2기 활동기간]
2018년 3월 ~ 5월 초
[연습일정]
2018.03.31 (토) - 14~17시 리딩_사당역
2018.04.07 (토) - 스카이프 온라인 리딩(예정)
2018.04.15 (일) - 13시 이후 본녹음_안양
※ 지원하시는 분들의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1회 대관 시 1인당 5000 ~ 7000원 사이의 회비가 발생됩니다.
[주요 활동지역]
4호선 사당/ 4.7호선 이수역 / 경기도 안양
- 1기 예고편과 다르게 2기는 오프라인 위주로 진행되므로,
연습실 녹음실 대관일정에 꼭 참석할 수 있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 지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스카이프or디스코드 ID를 함께
적어주시고 자신의 목소리 파일이나 영상 등의 링크를inkdubproject@gmail.com 로 보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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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s://inkdubproject.wixsite.com/inkdubfemilove
FAQ(자주 묻는 질문)
https://ask.fm/inkdubproject
E-mail
inkdubprojec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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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더빙프로젝트 2기 계획은?

잉크더빙프로젝트
예고편까지 스카이프 리딩과 홈레코딩으로 진행되던 방식을 바꿔서 연습실 리딩과 녹음실 대관의 오프라인 중심으로 개편했습니다. 주로 대본리딩은 사당이나 이수역 근처의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녹음실은 수도권 내 스튜디오를 빌릴 예정입니다.
* 2기 주요 스케줄
3월 17일 토요일_연습실 리딩1 (14:00~17:00)
3월 31일 토요일_연습실 리딩2 (14:00~17:00)
4월 15일_본녹음 (장소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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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프 사전인터뷰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잉크더빙프로젝트
신청자와 연락을 통해 일정을 잡고서 정해진 시간에 스카이프에 입장해서 30분 ~ 1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눕니다. 서로 인사를 하면서 자기소개와 최근 페미니즘 및 젠더이슈와 관련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소규모 스터디나 독서모임 같은 편안한 분위기) 또 신청자의 녹음환경과 스케줄을 공유해서 프로젝트에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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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은 어떻게 지었나요?

잉크더빙프로젝트
프로젝트 초기에 여러가지 이름을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인권과 관련한 작품이고 목소리 연기로 표현되는 특성을 반영해서
'인권, 크레센도' 라는 이름을 떠올렸습니다.
또 먹물이나 물감을 떨어뜨렸을 때 번져나가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성우로서의 직업적 측면이든, 사회적 운동의 측면이든 아무도 시작하지 않은 땅이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영역까지 발자취를 남긴다는 의미도 담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서 발음의 유사성을 고려했을 때, 'in:k (잉크)'로 줄여서 부르는 게 좋다고 판단했고, 부제도 '인권 크레센도 : 목소리를 높여라' 로 짓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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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잉크더빙프로젝트
여성을 대상으로한 무차별 성범죄 및 사회폭력이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페미니즘 여성주의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여느 때보다 높아졌고, 젠더감수성이 인성을 판단하는 리트머스지로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헐리우드 내에서의 성추문 폭로사건을 담고 있는 #me_too 해시태그 운동은 현재 실시간으로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더불어 얼마 전에 여성들이 주로 거주하는 원룸촌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범죄와 관련된 경험담이 올라왔던 #이게_여성의_자취방이다 해시태그가 화제가 되면서 여성폭력과 관련 된 문제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몰카와 디지털 성범죄, 대학교와 동아리 내 성폭력, 사내 성희롱 문제, 데이트 폭력, 약물 강간 등등 셀 수도 없이 많은 피해사례와 증언들이 뒤를 이었죠.
연인 간에서 벌어지는 여성살해가 빈번해지자 '안전이별'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습니다. 또한 혼자 사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누군가 집 위치를 미행할 수도 있기 때문에 퇴근 후에 집에 들어와서는 바로 불을 켜지 않는다, 배달음식도 시켜먹기 무섭다, 제복이나 남자 구두, 속옷 등을 함께 구비해놓는다 등등 여성들의 실생활이 얼마나 공포와 긴장상태로 얼룩진 상태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여성이 겪는 여성만의 경험을 어떻게 하면 잘 알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삶에서 페미니즘을 실천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고, 우리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에 목소리 연기로 담아낼 수 있는 더빙작품을 만들어보자, 라고 생각해서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또 아직까지 성우계에서도 페미니즘과 관련 된 작업의 움직임이나 무언가가 전무한 상태였고, 공연문화계에서도 버젓이 성별에 따른 임금격차 및 직장 내 성희롱이나 강간 등이 계속 일어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프로젝트 활동에 있어서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기에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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