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jae0x:

세상에서 인터넷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하실 생각인가요?

이미 사라져버렸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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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님 안녕하세용 이것은 더 이상 익명이 아닌 것 같지만…ㅋㅋ 전 공계라 제목 얘기하면 좀 그럴까 해서 여기로 왔습니당 흑흑 오랜만에 읽을 수 있어서 넘 행복하고 이거 이래서 넘 좋아여 하고 재영님 썰을 덕질하고 싶었기에… 저는 악몽을 정말 좋아해여 아… 아마 >너무< 슬프지 않아서…;;; 또 둘이 행복한 것을 반드시 보셔야 해서 남해로 창준 보내주신 것에 제가 감사드리고 싶구요 (?) 시목이도 감사할 거예요 (?) 앗 그치만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마지막도 넘 사랑합니당 넘나 슬픈 글 여러번 읽는 건 자학인 걸까 고민 중이에요…

누구신지 알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쵸... 창준시목은 쓰림과 달달함의 경계에 있는 듯해요. 이거 이래서 좋아요 말씀해주시는 게 전부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라 같이 좋아해주셔서 기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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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 님! 뭐하시고 계세요! 플텍 푼 거 이제 알았다! 너무 좋아요! _:(´ཀ`」 ∠):_

제가 플텍을 풀었는데 왜 님들이 좋아해주시는 거야 ㅠㅠ 다를 게 없는뎅 ㅠㅠ 그치만 어쨌든 좋음을 드렸으니 좋습니다. 확인을 너무 늦게 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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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님.....플텍....푸셨...!(입틀막)

엌ㅋㅋㅋ 제가 플텍 푸는 게 왜 입틀막인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이런 걸로도 찾아와주시고 즐겁네요 ٩( ᐛ )و ٩( ᐛ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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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님 잘 지내시죠?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너무 바쁘지않고 지치지도 않게.

너무 바쁘기도 하고 지칠 때도 있지만 잘 지냅니다. 님의 그 마음 덕분이예요. 찾아와주셔서 고맙고 님도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조용한 밤 지나고 계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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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마음 눌러요. 나 마음에 들어요?

그런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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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ㅠㅠㅠㅠ 진짜 바쁘시네 그럼 언제 또 이부자리도 정리하실려나요?

이부자리 정리는 자고 일어나면 하겠지요? 곧 잡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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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천둥의 신 이요 ㅎㅎㅎ 극장 개봉했다구 전 시리즈 보여주나봐용ㅎㅎ 재영님은요??

저는 책상 정리하고 내일 일정 정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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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 늦게 밥먹구 영화보고있어요! 티비에서 영화틀어줘서!

무슨 영화 보세요? 평일 오후에 영화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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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님~~~~~~ 재여어엉니이ㅣㅣㅣㅁㅁㅁㅁ~~~~~~ 심시뫠오

나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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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님 다메... 일을 멈춰 주세요.... 그케 일하심 주거요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도요... 지금 뭐 좀 먹고 쉬는 중입니다. 님은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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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메... 재영 님 모하세요

방금 집에 왔어요! 일 좀 더 하다가 잘 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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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을 좋아한다면, 어떻게 고백했으면 하나요?

가감 없는 가장 담백하고 솔직한 언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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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성적 성격인가요? 아니면 외향적인가요?

파워내향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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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외딴 섬에 갇혀있습니다. 단 한 사람하고만 같이 지낼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할 생각인가요?

이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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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뒤로 뵐 걸. 대화가 되어 버려서... 이정하 시인 별2도 좋아요. 덤덤하게 슬픈 사랑시.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기도 좋은데요. 고마워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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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탈을 쓰고 좋아한다고 고백할래요. 사랑은 너무 무거운 단어니까. 가끔 어깨에 기대고 싶고 같이 엎드려서 책 읽고 싶고 요리조리 재잘거리며 대화하고 싶은 사람. 과하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게 좋아해요.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글에서 마음을 무게를 읽습니다. 같은 무게로 다가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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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시인예요. 읽다보니 좋아서. 재영 님 생각도 나고.

다른 시도 찾아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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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도 좋은데 이 시 읽으니깐 생각이 나서. 오늘은 시 두 편이요.

고마워요. 시를 읽고 떠올려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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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8 우리 서로 멀리 있기 때문에 더 사랑하는 겁니다. 우리 이렇게 떨어져 있기 때문에 더 그리운 겁니다. 마주 보고 있으나 늘 내 안에서 서성이는 이여.

와. 시인이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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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이어주고 서로 잘 지내나 안부도 물어주고 저희 쿵짝이 잘 맞네요. 저도 고마워요. 다음에 또 읽어주러 올게요. 재영 님이 지금 가지고 간 시집이 오십 미터밖에 없다고 들었는데 나머지 것들도 꼭 같이 읽어요. 남은 하루도 잘 보내요.

고마워요. 불온한 검은 피에 있는 시는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제가 매일 님 생각합니다.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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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영 님을 늘 잘 생각하고 있지요. 문득 문득 잘 지내시나~ 하고.

그 덕에 제가 잘 지내나 봅니다. 또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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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인간의 그것처럼 내 사랑은 내 입맛은 어젯밤에 죽도록 사랑하고 오늘 아침엔 죽이고 싶도록 미워지는 것 살기 같은 것 팔 하나 다리 하나 없이 지겹도록 솟구치는 것

불온한 검은 피, 내 사랑은 천국이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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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앉은 2층 창으로 지하철 5-24 공구 건설 현장이 보였고 전화는 오지 않았다. 몰인격한 당신을 기다린다는 것 당신을 테두리 안에 집어넣으려 한다는 것

창문이 흔들릴 때마다 나는 내 인생에 반기를 들고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 불행의 냄새가 나는 것들 하지만 죽지 않을 정도로만 나를 붙들고 있는 것들 치욕의 내 입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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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 네... 맞춘 거... 네... 맞으신 거 같은데... 네...

ㅋㅋㅋㅋㅋㅋ저도 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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