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luluzazeii:

조금만 더 있다, 조금만 더 바라보다 마음을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이러고 있어 하지만 점점 더 커져만 가고 점점 더 깊어지는 내 맘이 말을 듣지 않아 나아지지 않아 날 보는 네 눈빛 속엔 내 맘과 같은 맘이 없어 슬프고 슬픈 일이지 네 맘을 안다는 게 희망이 없는 걸 알아 그래서 널 볼 때마다 난 너무 힘들어 너무 사랑해서 친구라는 말이 아파 넘지 못할 선 밖에 선 나 아픈데도 왜 난 계속 돌아서질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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