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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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들한테 틀니압수보다 시급한게 트위터 빠수니들 키보드 압수임ㅜ 뭐만 하면 트리거라는둥... 가스라이팅이다 뭐다하는데... 지나가는 할미는 볼때마다 경악스러움...ㅎ... 트위터만 보면 대한민국 인권감수성 개높음... 다들 준사회운동가임.. 어이털려...

작은 움직임ㅇㅣ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건 잘 알겠는데... 그게 아이돌빠순들이라서..결국 모순적인 발언만 하고있고 의미없는 패션pc라는게 더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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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배드에서 윤민 윤수 같이 하는 시사프로그램 실시간 반응 궁금해요 둘 다 너무 잘생기고 미인이라 반응 장난 아닐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저도 닥세월드 속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그 방송 좀 봤으면 ㅠㅠㅠㅠ

실시간댓글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오윤민 와꾸오졌다
ㄴ뭐가 오졌는데? 얼굴로 정치함?
ㄴ저얼굴이면 독재 씹가능이야 병신아 니면상으로는 동네 이장도 불가하지만
둘이 서로 쳐다볼때 개설레 강윤수 프로에 계속 오윤민만 나왔으면 좋겠다
ㄴ뭐가설렘?
ㄴ방금전에 니 ㅈ같은 면상보고 자살하고싶었던 내 마음이
자랑스러운.우리.오윤민의원님과.동생분.함께하는.모습을보니.마음이벅차네요.아름다운형제애.영원하시길^^
ㄴ할아버지 이만 주무세요
형제끼리 저따위로 웃으면서 얘기하기도 힘든데 잘도하네
ㄴㅆㅇㅈ 보통 형제였으면 뭘 꼬라봐 각인데
ㄴㄹㅇ 나하고 형이었으면 서로 쌍싸대기 날리고 실시간 프라이드 찍음
오윤민 지지율 떨어지니까 곱상한동생 내세워서 이미지구축하고 자빠졌네 좀 사임해라 티비에서 니얼굴 그만보고잡다
ㄴ대한통합당 알바 ㅎㅇ
ㄴ고석주 개새끼해봐
둘이 저따위 와꾸로 저따위로 서로 쳐다봐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ㄴ아멘
ㄴ믿습니다
ㄴ자매님....
ㄴ샬롬
오윤민 눈빛이 평소같지 않음 동생에게 무르다 평소처럼 해라
ㄴ오윤민 눈깔에 니가 무슨 상관인데요

ㄹㅇ 대한민국 3대 언급금지는 정치, 종교 ,동방소송이야기인가봐 ㅋㅋㅋ팝콘먹으러 강4글자 난리난 갤 구경갔는데 소속사 이야기하니까 ㅈㅇㅈ나오고 댓글로 소송가지고 또 싸우더라. 80만 카아의 침투력 무엇 ㅋㅋㅋ

그때 그 빠수니들이 각판으로 퍼져서 여전히 .... 쯥..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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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어놓고 정작 나오면 다음 노래로 넘겨버려요. 아직 못 들은 노래가 너무 많은데 뭔가 못 듣겠어요. 진짜 이럴 때마다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고 왜 갑자기 이러는지도 이해가 안 돼요. 너무 길고 구구절절 이런 얘기만 써서 죄송해요. 주변 친구 중에 샤이니 파는 애가 있어서 말할 곳이 여기 밖에 없었어요. 봐주신 것만으로두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3/3
안녕하세요. 저는 샤이니 좋아했고 종현이 팬이었고, 아직도 샤이니 노래/ 영상 다 못 듣고 못 보는 사람이에요. 그런 감정들의 이유를 굳이 찾으실 필요가 있나요. (그냥 이상하다고만 하셔서 정확히 어떤 감정이신지는 모르겠네요..) 음.. 조금 불편한 느낌이라면, 당연히 그럴 수 있어요. 그저 익명님의 샤이니에 대한 애정이 깊어져서 그런 것 아닐까요. 제 3자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과, 팬의 입장(물론 제3자지만 그래도 좀 다르잖아요 ^.^)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르죠. 얼척없다뇨.. 누가 그렇게 느껴용? 절대 아니에요~ 님 보헤미안랩소디 열풍이 대한민국 휩쓸어버린거 모르세용?? (ㅋㅋ) 늦덕도 충분히 큰 애정을 가질 수 있고, 그들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응원할 수 있는거죠. 오래 좋아했다고 애정의 크기가 크고, 팬이 된지 얼마 안되었다고 애정의 깊이가 얕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익명님만의 방식으로 샤이니를 좋아하고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종현이도.. 마음으로 추억하고 사랑하면 되지 않을까요? ^.^ 저는 비겁한 빠수니라서, 아직도 종현이랑 웃으면서 마주보지 못하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잊지는 말자고... 꼭 기억하자고... 그것만은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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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어노최애 점례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위안이 된당... 강점이라고 생각해야겟지? 넘 덕질에 몰입했나 어노 코디로 안좋은소리 듣는거보다보니까 좀 예민해졌나바ㅜ 딴애들 멋있다 섹시하다 소리들을때 혼자 과하다 이런소리 들으니까 마음이 좀그랭..ㅋㅋ 모 이것도 개인적인 의견이니깐! 하근데 다시생각해도 저날 ㅅㄴ같은 코디였으면 넘 행복했을것같은데...후 미련을 놓지못하는 몽뵈뵈...아니 노출을 떠나서 옷이 색종이 가위질 해놓은거같아ㅠㅠㅠ

안 좋은 소리 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몬스타엑스 소비 안 할 사람들인데.. 뭘 신경써. 그런 말 다 신경쓰면서 스트레스 받을 것 없어. 원호 본인도 그런 의상을 입는 거에 대해서 자신있어 하고, 멤버들도 원호 피지컬과 의상을 팀의 컬러를 나타낼 수 있는 좋은 매개라고 생각하고 있잖아.
색종이 가위질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저런 옷 원호 아니면 대한민국 어떤 남돌이 살리겠니 ㅋㅋㅋ
지나가던 어노최애 점례가 그렇게 말해주니까 위안이 된당 강점이라고 생각해야겟지 넘 덕질에 몰입했나 어노 코디로 안좋은소리 듣는거보다보니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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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nswers in: “점례님 몬엑 전북 무대 보셨어요? 노출의 끝판왕 찍었던데 ㅋㅋㅋ다른 멤버들도 평소보다 과감한 노출. 전북민체육대회에서 왜 그런 남사스런 옷을..🤭😋 입을 수 있는 나이까지 쭉 그런 옷 입어줘. 하지만 다음 컴백은 까리뽕쌈한 곡으로 부탁한다~~”

지적으로 보이고 싶지? 우월해지고 싶지? 근데 말이야, 니가 온라인으로 하는 병신짓을 현실에서 하다가 개박살나본 기억에 의거하자면, 넌 씨발놈아 그게 마지막 기회야. 아일랜드에서 싹난 감자 쳐먹다가 미국으로 건너간 노동자가 뭘 생각하면서 배에 올라탔을까? 아마 버터 바른 빵에 커피 한잔하면서 신문을 읽는 중-상층 계급의 삶을 상상하지 않았을까? 내가 장담하는데 넌 그게 중-상층 계급에 올라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어. 진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심정으로 적는 거니까 잘 들어.

[ 2 ]
이 질문에서 : 니가 온라인으로 하는 병신짓을 현실에서 하다가 개박살나본 기억에 [ 의거하자면 ] 넌 씨발놈아 그게 마지막 기회야.
여기서
[ 의거하자면 ]
Q. 이 빡대가리 새끼가 이런 학구적이고 법률적이고 비일상적인 표현은 어디서 배운 것인가?
A.
[ 의거해서 ]
그러니까 넌 보호를 받고 싶으면 니 악행들이 한진규의 짓이 맞다고 스스로 인정을 해야합니다~ 다시 말해서 대한민국 형법에 [ 의거해서 ] 한진규씨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와 살해 협박죄의 가해자가 되고~ 피해자 분들의 인실좆 대상자가 됩니다~
출처 :
https://ask.fm/doubtingthinking/answer/150586852091
_________________________
한진규 씨, 제가 어린 시절부터 [ 비상한 기억력 ] 과 [ 아이큐 ] 때문에 수재 취급을 받으면서 자랐으니까 이런 표절 짓은 곧바로 잡아낸다고 이미 말씀드리지 않았소?
[ Cringeworthy ] 도 앵무새처럼 주워 듣고 가져가서 쓴 씨발새끼가 무슨 염치에 [ 의거해서 ] 또 이런 짓을 하시는 겁니까?
https://ask.fm/moistice/answer/1508313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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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서 : 내가 장담하는데 넌 그게 중-상층 계급에 올라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어. 진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심정으로 적는 거니까 잘 들어.
[ 진짜 참담하고 고통스러운 심정 ]
이 질문들을 쓰신 당사자
한진규 씨의 [ 진짜 심정 ]
Q. 도대체 무엇이 한진규 씨를
이렇게 참담하고 고통스럽게 만들었나?
A. 이겁니다.
*에르메스 구매 내역 아래에 [ 특별 부록 ] 으로
한진규 씨에게 쓴 저의 [ 격려 편지 ] 참조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897853595
[ 아시겠습니까, 한진규 씨? 자네가 바퀴벌레처럼 난입해서 경멸스러운 민폐를 끼친 분들께 각각 내용 중복 없이, 30장 분량의 자필 반성문을 쓰면 건조님이 1억을 주겠다고 한 것은 진심이었습니다. 진정으로 그 분들께 사과를 드리고, 두번 다시는 무가치하고 해악한 방식으로 열등감과 피해의식, 원한을 해소하는 취미를 되풀이하지 않고, 본인이 극도로 자괴감을 느끼는 피폐하고 절망적인 인생에서 [ 구제 ] 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자네는 무식하고 저열한 정신 상태의 빡대가리 새끼 답게도 그 갱생의 기회를 걷어차셨지요? 그렇게나 가고 싶어서 발광하던 유럽도 1억이면 갈 수 있는데. 유로지비님은 서울대 졸업하시면, 건조님과 제가 거주하게 될 런던에서 이웃으로 지내며 최고의 명문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MBA 과정을 수료하시기 전까지 영어 공부도 하시고, 까다로운 MBA 지원에 필요한 실무 경력도 쌓으실 거요. 건조님의 둘째 형께서 런던에서 사업을 하시니까요. 그런 반면에 넌 악으로 가득 찬 멍청하고 역겨운 인간 쓰레기처럼 처신해서 도대체 얻는 게 뭐야. 1억도 저능아처럼 날려버리고. [ 디시 ] 같은 쓰레기 저장소에서, 무려 [ 대출 ] 갤러리에서 몇 천원을 [ 카뱅 ] 계좌 까면서 동급 버러지들한테 구걸이나 하고. 그뿐만 아닙니다. 건조님께서 고용한 [ 신원 추적을 전문으로 하는 업자 ] 가 완전히 털어서 다 알아내셨습니다. 네가 얼마나 추악하고 한심하고 비참하고 비천한 인간인지 말입니다. 넌 절대로 네가 부러워하는 부자가 될 수 없어. 돈 버는 법을 전혀 모르니까. 좆병신 빡대가리들은 자수성가하는 사람들이 가진 지능과 통찰력 내면 능력이 없어서 안돼. 디시에서 구걸해서 운 좋게 만원 받아도 만번은 구걸해야 1억 모을테니까. 네 계좌로 1억이 현금으로 들어올 일은 네가 자살하거나 살해 당할때까지 네 인생에서 앞으로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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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저는 한진균가 뭔가 하는 사람은 아니였는데. 아마도 저는 그냥 바라만 봐야했나봐요. 괜히 질문했다가 마음만 잔뜩 아프고 가네요.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안타깝소?
그렇다면 [ 사원증 ] 을 구글에서 검색하시고 찾아낸 이미지로 허위 인증을 하셔서 자신의 [ 억울함 ] 을 적극적으로 표출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마치 [ 수험표 ] 인증을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말이오. 저도 [ 오픈 카톡 ] 주소 만들어서 드릴까요? [ TMI 선생님 혹은, 한진규 씨 특별 지정 Emoji : 사이버 망령 ] 도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inderheisensonne
귀향을 앞두고 불안을 호소하며 저에게 위로를 얻고 싶어하신 독일 유학생의 Ask 페이지 입니다.
여기 가셔서 [ 억울함 ] 호소하고 서로 동족 TMI 로봇들끼리 동병상련을 느끼시고, 게슈탈트 사이코 드라마 테라피로 마음 아프신 것 치유하시기 바랍니다.
동료 환자들 참여 명단 :
1. 수능 가채점 결과 참담하게 망한 탓에 [ 주류 문화 ] 에 가담할 수 없어 나한테 와서 열폭을 발광 다이오드의 극성으로 떨다가 혼났던 수험생 :
https://ask.fm/clairherwitz/threads/152487165339
[ The Economist ] [ The Atlantic ] 을 구독하는 미국 시민에게 대한민국 고3 수학능력시험 영어 지문을 풀어보라네요.
2. 불안장애에 빠진 독일 유학생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497144731
3.책 추천해줬더니
정말 [ 미쳐버린 ] 어느 [ 독서광 ]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632135579
4.자신의 악행의 자업자득을 남 탓으로 돌리며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회사원 ( 자네 )
+
그 외 참여자들 입니다.
5.[ 외모 천재 뷔 ] 방탄소년단 팬 :
( 이 분의 질문들은 너무 많아서
이 링크들로 대신합니다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182780571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119249819
6.[ 애교모음집 ] 을 편찬하시고 ( 온갖 여성 연예인들의 동영상들을 엄청난 분량으로 보내셨던 ) 나에게 그걸 학습하여 애교를 부릴 것을 강요하였으며, 나의 연애 방식을 알고 싶어하신 [ 넷카마 ]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188531099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120193691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119871643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119963291
7.[ 정신과 전문의 ] 인 척 하는 [ 다중인격 환자 ] :
https://ask.fm/clairherwitz/threads/152085599131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094108059
8.외국에 가지 못한 서러움과 1개국어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열등감을 ( 영어 좆나 못하면서 영어로 된 질문 보냅니다. ) 20가지 인격 문체 구사력으로 해소하는 [ Mockingbird 앵무새 ] 혹은 [ 장산범 ]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041815707
9.[ 강서구 피시방 살인 사건 ] 에
감정 몰입해서 결국 살해 협박도 했던
어느 [ 빡대가리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994261915
10.이간질을 시전하려다가 허언증을 들킨 어느 [ 찐따 ] ( 가현님 수술 안 받으셨습니다. )
https://ask.fm/clairherwitz/threads/151992305307
11.랜선으로 미국 도피를 꿈꾸며 미국 관련 질문들을 끊임 없이 보낸 어느 [ 현실 부적응자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976247195
12.연립 선형 방정식 같은 인격을 소유한
어느 [ 넷카마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968415899
13.가현님 페이지에도 출몰했던
어느 [ 26세 모태 솔로 ]
https://ask.fm/clairherwitz/threads/152002065819
14.저의 솔직한 답변에 분노하던
어느 [ 외모 / 명예 / 재력 없는 26세 모솔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967618203
15.[ 하렘 ] 을 꿈꾸는 어느 [ 정신병자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714625947
16.저의 [ 가슴 ] 에 무척 집착하던 어느 [ 개변태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775014555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707538843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877490331
( 그 외 답변하지 않은 [ 의젖 ] 질문들 다수 )
다 동일인물
@tmi7 한진규 씨 입니다.
Post Scriptum :
전해드릴 [ 희소식 ] 이 하나 있어서 [ 추신 ] 을 적습니다. 방금 카톡으로 자네 상사, 극딜러 중의 극딜러, [ 출세가 아니라 퇴사를 엘리베이터처럼 태워서 보내버리는 ] Apple.Inc 에 인수 합병된 Ask.fm 차기 CEO [ Steve Monte ] 님께서 그러시던데, 자네 해고처리 되셨다고. 여행 잘 가시랍니다.
여행지 추천도 해주셨소 :
https://ask.fm/Rasputin00/answer/151096851999
이제 앞으로 먹고 살 길이 막막하시다면, 집에서 하실 수 있는 [ 재택 근무 ] 를 제가 하나 제공해드릴까 하는데, [ 수입 1억원 ] 을 보장합니다.
유서도 쓰실 경우에 특별 수당 ( 자네 생명 값어치 ) 보너스 + 1천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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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저는 한진균가 뭔가 하는 사람은 아니였는데 아마도 저는 그냥 바라만 봐야했나봐요 괜히 질문했다가 마음만 잔뜩 아프고 가네요 항상

제가 아직 대한민국 여권상황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여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된것도 있지 않나요? 근데 왜 남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됐다고 이렇게 놀란이 된건가요? 정말 모르겠어서 그래요.....

몰라서 좋겠다 소추새끼야. 세상 존나 관심 없이 살아서 좋겠다고 이 병신 같은 새끼야. 니깟 새끼한테는 아무 관심 없어도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 없는 일들. 그게 너한테 주어진 특권이라는 거야 이 개밥버러지 새끼야. 네 당당한 무지함에 치가 떨린다. 여성 몰카도 신고 처리 된 거 있지 않냐고 ? 언변 씨발 유치원생이냐 ? 진심 몇 살 처먹고 이런 질문 돌리는지 모르겠는데 검거율만 97 프로면 뭐하냐 씨발새끼야. 죄다 솜방망이 처벌하고 기소유예나 때리는데.
여성의 몰카랑 남성 몰카랑 반응 속도며, 심각성 인지며, 수사의 질이며, 반응하는 여론이며, 형량이며, 살인자 마냥 포토라인에 세우고 속보 띄우는 것까지 대응 태도 하나부터 열가지 놀라울 정도로 차이가 나는데 그 가증스럽고 역겨운 태도에 안 빡치고 배기냐고.
한정된 공간, 정해진 인원, 화제성과 페미니즘이 범인을 빨리 검거 할 수 있는 원인이었다고 자위하고 선동하는 병신놈들은 그렇게 화제 되던 몰카 천국 소라넷 밍키넷 등등 별 머저리 같은 예비 범죄자 새끼들 득실 득실한 사이트 몇 년 동안 쉬쉬한 이유는 뭐고 피디엪 따서 손수 증거 다 가지고 가도 2차 가해나 찍찍하고 어차피 못 잡는다면서 해외서버 무새질 오지고 몰카 백 번 찍은 개악질 좉챙럼 새끼도 악의성 없는 초범이라고 집유 쳐 때리는 이유를 생각해봐. 이게 씨발 여성과 남성을 동등한 국민으로 생각하는 새끼들의 행동인지 이 대가리에 우동도 사치인 멍청한 한남 새끼야.
미개한 우사인류 새끼들 지들이 했던 것들 그대로 보여줘야 심각성을 알어. 똥인지 된장인지 목구멍까지 쑤셔 넣어줘야 인지 하는 저능아 새끼들. 누군가는 앞으로도 남성 몰카가 넘쳐났으면 좋겠다고, 그래야 니들이 이게 심각한 일인 줄 안다고 얘기하던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국산 몰카 검색하면 기숙사, 화장실, 지하철, 수영장, 버스, 피트니스센터 등등 셀 수도 상상도 할 수 없는 공간에서 찍히고 녹화된 남성 몰카로 도배돼있고 공유해달라는 댓글이 5천개가 넘었으면 좋겠어.
잠재적 범죄자 새끼들 반응 보니까 국산 몰카 그깟 거 방에서 혼자 보고 딸치면 끝나는 거고 신상 터는 새끼들이 나쁜 거 아니냐고 서로 책임전가 존나게 하고 있던데, 전형적인 미취학 아동 수준의 논리와 입 딱 벌어지는 조악한 합리화에 그 새끼들 대가리 참외마냥 파삭 터뜨려버리고 싶은 나의 깊은 열의를 보낸다. 내 앞에서 그 얘기 했으면 사지 결박해서 발기시켜놓고 데코레이팅 나이프로 회쳐서 좆피클 담갔어.
모르면 검색이라도 하고 니가 알아서 좀 찾아배울 생각을 해라 존나 한심한 씨발새끼야. 존나 이상하다는 듯 당당하게 쳐물어보지 말고. 니 모가지 위에 달린 텅 빈 밥통 속에 느개비랑 낼 모레 스와핑 할 생각으로 빽빽히 들어차서 다른 정보들 들어갈 틈 없는 거 자랑스럽게 광고하지 말고 이 개졑같은 쓰레기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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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대한민국 여권상황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여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된것도 있지 않나요? 근데 왜 남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됐다고 이렇게 놀란이 된건가요? 정말 모르겠어서 그래요.....

예전같았으면 '수많은 유저들에게 질문을 하고 뭇매를 맞았으면 찾아봤겠지'하며 넘어갔겠지만 대개 당신같은 경우는 찾아보려고 노력하지 않더라구요. 알려준다는 건 굉장한 에너지를 요하는 작업입니다. '한 명 정도는 제대로 대답해주겠지'하는 당신의 귀찮음과 무책임함이 그 '한 명'에게는 썩 피로한 일이라는 건 유념하고, 당신의 지인들이 당신과 있는 자리에서 질문과 같은 말을 하는 경우에 함구하지 말고 꼭 말해주세요.
몰카 범죄 및 이에 따른 여성들의 피해가 늘어나는 반면, 단속과 처벌은 미약합니다.
1.몰카 검거율은 95% 된다.
2.그러나 그중 90%는 벌금형, 집행유예, 선고유예 판결을 받는다.
3.몰카 범죄 처벌률은 1% 밑돈다. 연도별로 타인의 신체를 불법 촬영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유죄판결을 받은 건수는 2010년 6건, 2011년 45건, 2012년 70건, 2013년 198건으로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여전히 적발된 몰카 범죄의 1%에도 못미친다.
4.피해를 입더라고 수사, 신고 절차가 까다로워 피해자들의 신고 기피를 부추긴다.
5.몰카 유죄 판결의 70%가 벌금형이다.
6.몰카범 중 벌금형을 받은 '초범'은 성범죄자 신상 등록 정보에 기록되지 않는다.
7.한국 법원은 여성 백여 명을 상대로한 몰카범을 '초범' 취급한다.
대략 감이 잡히죠?

제가 아직 대한민국 여권상황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여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된것도 있지 않나요? 근데 왜 남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됐다고 이렇게 놀란이 된건가요? 정말 모르겠어서 그래요.....

저기요 수가 다르잖아요 ㅋㅋ 물론 천 번 만 번 중에 몇 건 있겠죠 그런 경우. 근데 씨발 보통 다 집행유예로 끝난다고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단톡에 영상 올린 것도 아예 고의성없다고 취급해서 무죄판결을 내요 수사도 안해주고요. 여성이 피해자면요. 그런데 반대로 남성이 피해자일 때는 존나 합심해서 바로 끝내버리고 성폭력범이랑 같은 취급 하는 거 보고 좀 느끼는 바가 있으셔야 한다고요
제가 아직 대한민국 여권상황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여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된것도 있지 않나요 근데 왜 남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Liked by: 단비 Schwert ㅁㄱ

제가 아직 대한민국 여권상황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여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된것도 있지 않나요? 근데 왜 남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됐다고 이렇게 놀란이 된건가요? 정말 모르겠어서 그래요.....

이 질문 제가 팔로우하는 다른 분들한테 똑같이 했다가 쥐어터지는거 봤던거 같은데... 제가 당신이라면 욕 얻어먹은 시점에서 자력으로 검색이든 뭐든 해서 조금이라도 알아봤을겁니다. 모르는 것과 알고싶어하지 않는건 전혀 다른 문제라는거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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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직 대한민국 여권상황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여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된것도 있지 않나요? 근데 왜 남성이 피해자인 몰카 신고 처리됐다고 이렇게 놀란이 된건가요? 정말 모르겠어서 그래요.....

신고 처리 된 거 많죠 근데 대부분 처벌이 미약하고 이번 사건만큼 관심을 별로 못 받았거든요 비슷한 시기에 생긴 몰카나 도촬 그리고 예전에 찍힌 몰카나 도촬,유출 영상 같은 것들이 그대로 인터넷에 남아 있기도 하구요 그런 것들은 아직도 처리도 안되어 있고 제대로 된 처벌이나 적극 적인 수사가 힘든데 이 사건은 다른 사건들에 비해서 굉장히 빠르게 수사가 진행 되니까 그 동안 당했던 피해자나 사건들을 봤던 사람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걸 그 동안 왜 제대로 못한 거야? 하면서 화내는 거에요 혹시 질문자님은 기숙사 몰래 카메라 사건 아시나요? 홍대 사건이 포털 사이트에서 1~2위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을 때 그 사건은 같은 시기에 일어났는데 포르노 사이트 검색어 1~2위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Liked by: ㅁㄱ 원희

자적자고 뭐고 씨발 남자 여자 구도로 짜지 말라고 좆같으니깐. 이 논쟁이 요점은 뭐다? 미대생이 누드 크로키 모델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고 성희롱을 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남자니 여자니 따위는 중요한게 아니야 버러지년들아.

저기요 너나 사람들이 화내는 요점 파악 하세요 ㅋㅋ 몰카가 범죄인 건 초딩도 알고 그거에 대해 부정하는 인간 1도 없음 누가 뭐래 씨발아 ? 누가 범죄자 옹호함 ? 남여 구도로 짜지말라고 ? 어쩜 이렇게 겉표면만 볼 수가 있지. 눈 가리고 아웅도 정도껏 해라. 이 사건이 남여 구도로 짜여진 이유가 뭔데 병신아 ? 공기처럼 만연한 수많은 여성 몰카에는 관심도 일언반구도 없이 때때로는 즐겨놓고, 이번 홍대 몰카 사건에만 두 눈에 쌍심지 켜고 게거품 무는 꼴이 우습다는 건데, 이게 어떻게 남여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남여 구도로 안 짜여질 수가 있냐 개병신새끼야. 일베 텀블러 등 각종 인증 사이트 부터 시작해서 국산녀, 국산커플, 국산셀카, 여친몰카, 국산골뱅이 등등 입에 담기도 수치스러운 제목들로 웹하드에 업로드 되는 수 많은 몰카들 업로드한 몰카범이 3일만에 잡히는 건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야 씨발아. 공기계를 7대나 소지해서 어린 여학생들 얼굴 다리 할 것 없이 몰카 찍어대고 카페에서 몇 천장씩 팔아먹던 황채민이란 개새끼도 몇 년 만에 겨우 잡혔음. 제발 니 생각만 혼자 맞다고 개지랄 떨지말고 사람들이 왜 화내는지 이야기의 진짜 본질이 뭔지 제대로 파악하고 떠들어 멍청한 새끼야. 진짜 전봇대 뽑아다가 두 눈깔에 꽂아넣고 싶네. 얻다대고 버러지 년 이래 개좉밥 찌끄레기 새끼가. 꼴에 혼자 평화주의 지향하는 중립론자인 행세 오지고 자빠진 꼴이 같잖아서 조소밖에 안 나오는 구만 개씨~ 발 ~
+5 answers in: “홍대 몰카남사건에 부랄발광하는 한남들 어떻게 생각하냐”

💮Day8: BTS – Can you turn off your phone?: Write some lines of this song. (It can be in Korean, Romanization or your Language.) Post pic, gif or Video of them. https://ask.fm/BTS_IsLove/answers/145708684475 💮

Chimchim✩ミ
ᅝᅝᅝᅝᅝ──── ✮·.· ✧ ·.·✮ ────
🎷нi cнiмcнiм, τнαทкs ƒσr τнє qυєsτiσท αท∂ i нσρє yσυ αrє ƒiท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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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Turn Off Your Phone? - BTS📱
핸드폰 좀 꺼줄래
모두가 스마트하다지만
우린 점점 멍청해지잖아
핸드폰 좀 꺼줄래
얼굴 보고 멘션 날려
좋아요는 난 필요 없어
🍁🍂🌿
화장실 간단 말까지 넌 폰으로 해
그리곤 센스 있다는 듯 살짜쿵 웃네
난 전혀 안 웃겨 몇 달 만에 본 너
왜 급 인기남인 척? 로또라도 맞았어?
🍁🍂🌿
로또라니 정신 차려 새 폰으로 바꿨잖아 친구
정보화 시대야 알다시피 대한민국 인구
절반 이상이 스마트한 21세기
얼굴 보고 얘기하는 건 한물간 먼 나라 얘기
🍁🍂🌿
오랜만에 만났으면서 왜 또 그렇게 싸워?
폰? 일단 밥 한 끼가 우리다워 여자친구는 있냐? 니 새 폰이 아까워
‘군대 간 영수처럼..’은 싫다 이뤄져라 마법
어디 갈래? 아 나 저기 갈래
여기가 제일 핫스팟 같애
밥 먹고는 뭐해 우리 식상한 PC방은 그만
아니 근데, 그 사람이 말할 때는 좀
ᅝᅝᅝᅝᅝ──── ✮·.· ✧ ·.·✮ ────

그 꿈에 대한 이야기 월님이 직접 대본쓰고 방탄이들한테 주면 딱이겠군요, 월님이 원하던 영화로 찍으면 되겠어요☺️ 영화 개봉하면 첫번째로 영화관람 했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첫타임으로

조와..... 13억만 빌려주세요...

총기관련 질문이 아닌데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영화 '존윅'에 나오는 액션이 그저 멋져보이려고 구성된게 아니라 어느정도의 고증을 맞춘 결과물이라고 알고있습니다. 헌데 다른 매체를 통해 본 '군인들'이나 조직으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그리 현란한 액션은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총을 다루고, 효과적으로 적을 제압하기 위해서라던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제가 궁금한건 '개인이 움직일 때와 조직으로 움직일 때 총을 다루는 방법의 차이가 있는가'정도겠습니다. 혹시 다른 대인 무술들 처럼 총기를 다루는 방법에도 분파가 있는지도...

조직적인 전투에서는 팀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전담구역을 가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선두는 전방을, 후미는 후방을, 나머지는 각자 대각선 방향이나 측면을 경계하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모퉁이를 돌 때나 방 안으로 진입할 때도 팀원간의 연계와 전담구역을 우선적으로 담당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다보니 시종일관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존 윅의 방식은 약간 다릅니다. 존 윅은 조용히 숨어들 수 있으면 숨어들고, 멀리서 적을 제거할 수 있으면 제거하고, 과감하게 뛰어들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과감하게 교전에 임합니다. 적에게 포위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위치를 변경하는 행동을 취하기도 합니다.
현실에서 혼자서 많은 수의 적과 교전할 때라면 사실 교전을 되도록 피하고, 애초에 그런 상황에 빠지지 않는 것이 제일이지만, 복수를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돌진해서 적을 끝내려고 한다는 점에서 보면 존 윅의 행동은 나름 현실적이면서도 굉장히 위태롭고 처절한 느낌입니다. 그런데도 살아남는 점이 존 윅을 바바야가로 만들지요.
총기 사격에도 나름 여러 스타일이나 테크닉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존 윅은 1편에서 클럽 총격전시 Center Axis Relock(CAR: 중심축 유지자세)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2편에서는 카타콤에서 총기를 곳곳에 숨겨두고 사격을 하며 이동하는 3-GUN 경기 형식에 가까운 방식으로 교전에 임했습니다. 실제로 이 때 사용하던 총기류나 산탄총 재장전시 사용하는 자세 역시 3-GUN 경기에서 자주 쓰이는 형식이었습니다.
이런 것을 분파라고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CAR은 주변에 인파가 많거나 좁은 실내전, 근접전 환경에서는 매우 뛰어난 자세지만, 멀리에서 정확히 쏘는 일반적인 총격전 상황에서는 그렇게까지 뛰어나지 않고, 3-GUN 경기에서 자주 쓰이는 총기 세팅이나 장전법 등은 현실의 총격전에 적용했을 때 문제가 많습니다(가장 큰 차이는 표적이 반격을 해온다는 점입니다).
이런 방식들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무술 분파와 같이 특정 자세나 인상적인 형태를 취하기보다는 각 상황에 맞게, 그리고 사수가 가장 편하고 익숙한 자세를 선택해서 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무술 분파와 같이 각 기관별로 눈에 띄는 구별점이 있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군은 권총을 소지할 때 안전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약실에 총알을 채워두지 않고 있다가 뽑아서 쏘기 직전에 슬라이드를 당겨 장전하는 방식의 휴대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탄창삽입구 방향을 파지하는 매그웰 파지법을 높은 비율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기관이냐에 따라서 총기를 사용할 때의 소소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그 때 그 때의 상황이나 개개인의 선호도에 따라서 좌우되는 면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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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님은 어떻게 말투가 그렇게 건강하고 곧고 힘 있는거죠 진짜 갖고 싶다 그 말투 ... SNS에서건 무대 위에서건 항상 그 특유의 말투가 매력적이에요

제 문체나 어투가 뭔가 특색이 있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전달하고자 하는 바나 이야기하고 싶은 것을 최대한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최대한 잘 표현하려고..! 말투는 제가 대한민국 방방곡곡 사는 친구들이 많아서 이리저리 섞여버렸습니다... 편하게 말할 때 나오는 말투랑 무대에 있거나 사람들을 만날 때 나오는 말투가 약간 다른 것 같기도 하네요. 여하간에 건강하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곧고 깊은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

오랜만에 얼굴 비추는 건 기분 탓인가요?! 실은 오랜만이에요. ㅠㅠ 수행에 치이고, 공부에 치이고... 학원에 치이고. 대한민국 학생의 생활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오늘만 해도 수행 2개에 학원 2개... 그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딱 맞았어요! 오늘 학원이 일찍 마쳤기 때문이죠. ✌ 덕분에 친구랑 같이 먹방 투어했어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 통통.... 살이 찔 것 같아 조마조마해요. 청바지 핏 잘 나와야 하는데.... 아, 맞다. 내일 학원 라이프에 도서관 라이프인데, 청바지가 편할까요? 체육복이 편할까요?

멜랑꼴리
대한민국 태어나 공부라는 늪에 빠져 허우적 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죽을 때까지 우린 허우적 댈 거야 그래도 조금만 더 참어요 금방 어른 되면 뭐라도 풀면서 공부 하겠지 우리 힘내고 밥 챙기면서 공부 하세요 예림 님
Ps. 이건 선물
https://youtu.be/qYYJqWsBb1Ujiji990012’s Video 142823384154 qYYJqWsBb1Ujiji990012’s Video 142823384154 qYYJqWsBb1U

오랜만에 얼굴 비추는 건 기분 탓인가요?! 실은 오랜만이에요. ㅠㅠ 수행에 치이고, 공부에 치이고... 학원에 치이고. 대한민국 학생의 생활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오늘만 해도 수행 2개에 학원 2개... 그 스트레스를 풀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딱 맞았어요! 오늘 학원이 일찍 마쳤기 때문이죠. ✌ 덕분에 친구랑 같이 먹방 투어했어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 통통.... 살이 찔 것 같아 조마조마해요. 청바지 핏 잘 나와야 하는데.... 아, 맞다. 내일 학원 라이프에 도서관 라이프인데, 청바지가 편할까요? 체육복이 편할까요?

멜랑꼴리
이래저래 바쁘셨네요 힘드신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기분전환을 하신것 같아서 다행이예요 그리고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래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복장은 아무래도 편한 체육복이 좋을것 같네요 그럼 피곤하실텐데 얼른 주무시고 또 봐요???

(이어서)그래서 컴그림을 아직 그려본적이 없는데도 공부하는게 그림 시작한후로 갑자기 너무 싫어지기도 하고 왠지 일러는 하면 될것같은 마음에 엄마와 항상 실랑이를 해요. 그런데 그러다가 엄마가 프리랜서를 하면 무슨 일을 하는데? 회사도 안다니면 그걸로 무슨 돈을 벌어? 하시면 항상 말문이 막히는 게 반복입니다ㅠㅠ 컴그림을 접해보고 재밌고 확신이 선다면 엄마를 설득해보고 싶은데 이 문제에 "내가 공부할 시간에 그림 그린다면 당연히 먹고살 수 있다'고 확답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인까요?


확답을 하시면 됩니다.
스스로 확답을 하지 못하시면 그 꿈을 꾸지 못해요.
사실 그건 참 어려운 일이지요.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럼에도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갖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그 사람들은 걱정을 안할까요? 아니면 다른 믿는 구석이 있을까요?
사실 저는 믿을만한 구석 딱히 없었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물론 존경하시는 두분이지만 저희 집은 솔직히 부유한 가정은 아니지요.
정말 평범한, 평균적인 가정이에요.
최근 부모님 회사 사정도 좋지 못해 20살이 넘으면 지원을 기댈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20살이 되기 전에 일 하고 싶었지요.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그냥 제 삶은 못 벌어 먹어도 괜찮으니
그림을 그리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남들처럼 걱정도 했었지만,
당연히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막연한 확신이 있었지요.
우선 질문자님은 일러스트레이터가 먹고살 수 있는지를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하나 묻고싶은건
공부를 하신다고 하면 본인의 미래를 예상하실 수 있나요?
이래하든 저래하든 미래는 어차피 모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한테 현실적인 조언한다면서 하고싶은 꿈은 죄다 접으라고 하고
공부해서 대학나와서 회사에 들어가서 안정적으로 일하는게 최고라고 그렇게 약팔아서 대한민국 청년 실업률이 이렇게 높고 청년들과 학생들이 찢어지게 힘든걸까요?
저는 뭐가 안정적이고 먹고 살만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요.
저는 뭘 해야, 무슨 일을 해야, 어떤 직업을 가져야,
그런거 잘 모르겠지만
일단 사람은 하고싶은 일을 해야 먹고사는게 즐거워집니다.
사람은 하고싶은 일을 해야 위대해집니다.
이렇게 똑똑히 말하셔야해요.
본인이 어머니가 말씀하시는 것에 불안함을 느끼면 어머니가 질문자님의 어떤 점을 보고 설득을 당하실까요? 오히려 더 말씀하시는게 맞다고 느끼시지 않을까요?
본인이 먼저 확신을 갖고 당당하게 말해요.
사실 저도 부모님이랑 실랑이하는게 매일매일 일상이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상당수 부모님은 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직업을 모르십니다. 어떤식으로 돈을 버는지 수입원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시지요.
아마 질문자님이 굳이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니더라도 '흔한' 직업이 아닌 직업이 되겠다고 말하면 그 중 돈 잘번다고 소문난 직업 외에 10에 9은 똑같이 말씀하실거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더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줄 수 있지만
이미 이전에 받았던 질문들에서 많이 많이 이야기를 해놓았어서, 이번 질문은 제가 그냥 평범하게 물어보신 것에 대해 그대로 답변해드릴게요.
말하자면 이번에는 정보전달이랄까요 ?
사실 제가 밤을 새서 기운이 없어서 막 꿈에 대해서 이렇고 저렇고 열정에 불타는 조언을 못 해드리겠네요. 다른 답변들 이미 보셨을거라 생각하며.. ㅜㅜ
충분한 수입이 있으시냐고 물어보셨는데요. 아시겠지만 사회인에게 수입이 정확히 얼마냐고 묻는 것은 물론 실례랍니다. 그래서 제가 정확한 수입을 알려드리진 못합니다.
다만 어느정도 선에서는 알려드릴게요. 이런걸 답변으로 알려드리는건 또 처음이네요. 어머니와의 실랑이에서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또 이런 부분이 궁금해서 고민중이신 분들도 많으니..
우선 저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된지 1년도 채 안된 새내기입니다. 아직 몇개월 밖에 안됐습니다. 작업했던 일러스트도 그리 많지는 않아요.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직업은 사람마다 케바케이기 때문에 많이 다를 수 있어요.
저는 아직 큰 프로젝트를 해본 적이 없거든요. ;ㅅ;
제 경우 부터 이야기드리자면 한달 수입은 부족함이 없어요.
부족함이 없는 정도 보다도
솔직하게 말하면 최근 수입은 대기업에 취직한 초봉보다는 더 많습니다.
프리랜서다보니 일정하지는 않지만
고정외주가 몇개 있다보니 매달 최소 몇백의 고정수입은 있습니다.
거기에 몇가지 수입원이 더 섞여서 늘어나가지요.
그정도면 먹고살고 모으는데에는 충분하고 남지 않으려나요?
프리랜서는 하기에 따라서 수입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하기에 따라서..는 그만큼 뼈빠지게 해야지요.
현재까지 저의 주 수입원은 이렇습니다.
1. 가장 많은 메인 수입원은 당연히 외주입니다. 제가 받는 TCG나 표지 일러스트는 한장에 최소 60만원입니다. 매달 고정으로 몇장씩 작업 합니다.
너무 많이하면 빡빡하긴 한데 점점 늘려보고는 있습니다만 분명히 한계는 있지요.
뼈빠지게 힘들어요.. ㅜ
2. 부 수입원은 서코 등에서 판매하는 굿즈입니다. 이건 일정 기간동안 판매하곤 하지요. 아직 저는 딱 한번밖에 판매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그때 수입은 100만원대 정도였습니다.
3. 세번째 수입은 개인의뢰들입니다. 비교적 작업에 여유가 있는 장점 때문에 고정외주보다는 낮게 받지만 가장 낮아도 30만원 이상으로, 배경까지 들어간 그림은 40이상으로 받고있습니다.
4. 네번째 수입원은 유튜브입니다. 제 유튜브는 영상이 아직 8개 밖에 없습니다. ;ㅅ;
현재까지 낸 수익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40~60만원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중 20만원은 이미 정산받았지요. 제가.. 제가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조회수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잘 늘어나서 수입에 꽤 큰 보탬이 되네요.
5. 최근 학원에서 강사제의가 들어와서 고려중입니다. 이것도 아마 하게되면 새로운 주 수입원이 되겠지요. 하지만 아직 고민중입니다.
저는 회사에 들어갈 생각이 없습니다.
프리랜서 정말 즐겁고, 수입이 전혀 부족하다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너무 얄짤없이 공개해버려서 제가 부끄럽기도 하고. 아마 나중에 도로 삭제할 수도 있는 답변이니 지금 보시고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 저희 부모님도 먹고살수 있겠느냐는 똑같은 이야기를 하셨지요.
그리고 1년도 채 안된 지금은 생각이랑 다르게 꽤 많이.. 많이 벌어서 좋아하신답니다.
하지말라고 했으면 후회했을거라는 이야기도 하시고
꿈을 이루어 나가는게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하십니다.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끝까지 부모님 설득은 못했었습니다.
그러니 꿈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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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매매를 반대하지만 판매하는 입장이 꼭 취약한 계층이라고 보긴 힘들지 않나요? 돈많은 남자 호스트들,텐프로를 생각해보면요. 애초에 구매자가 없다면 판매자도 없는건 맞지만, 책임을 전부 구매자에게 돌리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남성과 여성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의 문제가 아닌 판매자든 구매자든 개개인의 문제인식 결여에 있지 않을까요?

계층이란 건 거시적 표현입니다. 예컨대 대한민국 대통령이 여성이라는 사실은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억압받는 현실을 전혀 부정하지 않습니다.
또, 성매매 시장에서 '성구매자'가 피해를 보는 경우는 없지만, '성판매자'가 감수해야 하는 위험은 아주 다양하고 많다는 점을 생각해주시길. 성매매는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적 문제입니다.

미국을 이상하게 따라하다가 되려 망한 우리나라 교육은 없어져야 해 학생들의 자살율이 높은 것도 다 우리나라의 교육의 문제에 있지 공부하다가 죽으면 진짜 얼마나 억울할까 할 거 못하고 죽으면 얼마나 억울할까 공부를 하라고 잔소리 들으면 얼마나 억울할까 대한민국 학생들에겐 휴대폰과 공부가 아닌 세상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해

나의 장래희망인 변호사라는 꿈을 이루려면 지금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 해 변호사는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이고 타당하게 표출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항상 주입식 교육을 시키니까 내가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없을 뿐더러 타당한 주장 등등 역시 변호사에 맞는 적성을 끌어낼 수 없다고 생각 해 이게 변호사라는 장래희망에만 적용 된다면 내가 미국을 가겠지만 어떤 직업이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생각을 하는 능력은 필요로 하고 있는데 정말 우리나라는 장래희망을 이루기에 적합하지 못 한 나라 같아 선생님 경찰 변호사 의사 외교관 등등 많은 직업 들 모두가 이루기 어려울 거 같아

과도한 의료 수술은 대부분의 인가받은 병원의 의사들의 경우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점에서 환자가 이미 주요 장기 (신장, 폐, 췌장 등)가 유전적 요인이나 나쁜 생활습관으로 인해 망가져 있기 때문입니다. 즉 필요없는 시술에 동원되어야 하며 의료보험 세수조차 낭비되고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웰다잉"에 관심이 없습니다. 고령, 장년의 말기 중병 환자의 "웰다잉"과 삶의 정리를 도와주는 호스피스 산업이 국내에서는 중병 환자 수에 비해 전체 규모가 이유입니다.

ㅇㅇ 재밌는 글이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삶 정리하도록 도와주는 그런게 한국에 적극도입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Liked by: XylitoLdrink 현~졍

내가 현아 누나 팬이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고 들어. 자칫 잘못하면 대한민국 3 차 치료의 산실이라는 우리 병원이 K팝 유명 걸그룹 인기 멤버 모독 사건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수도 있지 않나. 아니, 난 예림 씨 믿지, 믿는데.

아니, 아무리 내가 현아보다 발육이 덜 됐고, 피지컬적으로 차이가 난다고 해도 걸그룹 인기 멤버 명예 훼손까지 들먹일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내가 걸그룹보다 부족한 게 뭔데. 우리 집에서는 내가 김태희고, 아이돌이고, 걸그룹 인기 멤버야. 거기 현아 빠돌이, 자꾸 태클 걸 거면 무대 위에서 붙어. 님이 장현승 하세요.

정체를 밝히거랏!!!! 오빠 진짜 정체가 뭐에요....??? 잘생겼지 키크지... 거기다가 글까지 잘써... 미쳤구나 미쳤어.. 오빠 반의반에반만이라도 닮으면 진짜 소원이 없겠다.

어엇. 아니예요.
많은 이들이 저를 오해로 멋진 사람으로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
잘생기지도 않았고, 저보다 잘난 분들 인스타에 흔하잖아요...! 키는 대한민국 평균키예요.
글은.. 그냥 정리되지 못하고 문맥과 단어가 고급스럽지도 못하고... 그냥 생각을 적어내는 일들 뿐이구요.
그래도 좋은 사람으로 받아들여주셔서 행복해요?

렘님 요즘 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심심해요....ㅜㅜㅜ 그래서 여행 계획을 하고 있는데 렘님은 어디로 간 여행이 가장 즐거우셨어요? 또 제가 여행하면 먹을 거! 라는 요상한 공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러는데 렘님이 여행하면서 가장 맛있게 드셨던 음식은 뭔가요? 국내든 해외든 추천해주시와요ㅠㅅㅠ

헙 여행ㅠㅠㅠ 저 아직 12월 여행 못갔어요ㅠㅠ 렘은 먹고 싶은 거에 배가 따라주질 않아 항상 손에 바리바리 포장해오는 그런 여행을 즐깁니다ㅎㅎ 자주 가는 국내는 서울! 서울에 가서 뮤지컬도 보고 늘 보고 오는 고궁도 보고 고궁 옆에 서촌이나 북촌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하는 것도 되게 좋아하고요, 서촌에 꽃집이 많아요. 그래서 걸어다니면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ㅎㅎ 또... 밤에 잠깐 갔다오는 당일치기로는 경주를 좋아합니다! 렘이 사는 곳에서 너무 멀지도 않고 기차타고 가면 주변에 예쁜 거 많거든요 모 안압지라든지 첨성대라든지ㅎㅎ 그리고 먹는 여행 좋아하시면 역시 대한민국 행선지 1번 전주도 좋아요! 친구들 대여섯명 모아서 맛보는 정도로만 한옥마을 구경하시면 여행비 부담도 적고 좋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외는 아무래도 일본을 추천하고 싶어요. 일본 가깝고 볼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으니까ㅎㅎ 저는 도쿄 보다는 오사카나 교토 쪽으로 한 번, 홋카이도 쪽으로 한 번 갔다왔는데.... 좋아요. 진짜. 저 혼자가서 디즈니랜드에서 무슨 미친 사람처럼 놀다왔습니다ㅋㅋㅋㅋㅋ 도쿄는 다들 간다지만 저는 그냥 콘서트 보러 한 번 갔다온 게 전부라서ㅠ 일본에는 다들 막 장인정신으로 하는 가게들도 많아서 인터넷에서 보고 가시면 웬만해서는 맛은 놓치는 법이 없는 여행지입니당 추천!ㅎㅎ 그리고 유럽쪽은.... 유럽쪽은 저는 체코, 오스트리아 이런 동유럽 국가들 추천할게요! 음식도 괜찮구요, 무엇보다 헝가리나 체코 쪽은 야경이, 오스트리아는 할슈타트가 정말 손에 꼽히는 볼거리라고 저는 생각해요. 저는 대학 졸업하면 친구들이랑 동유럽가려고 따로 모으고 있는 통장도 있습니다 헤헤.
그리고 부산분이 아니시라면 부산도 추천합니다!!! 자 부산의 바다여1!!!!! 말고도 냉채족발부터 시작해서 비빔당면에 유부까지 먹고나서 저녁에 곰장어랑 회랑 떡볶이랑 해운대 근처에 무슨 명란젓바게트를 파는 유명한 빵집이 있는데 거기서 빵 다 사먹고(여기는 이제 학교 앞에도 생긴 거 같은데 아직도 저는 이름을 모른다는 게 함정이조 간판이 업서요8ㅂ8) 국밥까지 알차게 먹고(!!!!) 또 저는 회 킬러라서 싱싱한 회가 먹고싶어서 친구랑 미친 척 남포동에 가서 회만 먹고 온 적도 있어요...그리고 결국 그날 다 못 먹고 온것이 아쉬워 얼마전에도 가서 이번에는 다른 종류의 메뉴로 싹 먹고 왔어요!! 진짜 부산 넘 좋습니다 8ㅅ8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던건 냉채족발이예요. 별 다섯개 땅땅!
답변이 너무 길다고 놀라지마세요 여행 이야기 나오니 흥분해서... 헤헤 여튼 여행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내일로도.... 사실 내일로 엄청 고생이고 당시에도 왜 돈을 주고 사서 고생을 할까 싶었는데 내일로만큼 추억이 단기간에 확!! 쌓이는 것도 없습니당ㅋㅋ 혹시 내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이시면 꼭 한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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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대한민국 남성이 하는 사치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 설레발이라고 생각하는 바, 나는 다른 부류이고 싶다. 네 마지막 말에 설레고 싶지 않아, 후배. 업로드는커녕 계정 삭제까지 말끔하게 하자.

오, 이런 구속 완전 내 스타일인데. 농담이고, 선배는 제가 은둔형 외톨이가 되기를 바라세요? 왜, 차라리 사회에서 로그아웃하라고 제안하시지.

나대고, 더나대! 수고했다. 나쁜 남자라서 이 곡 한 번 들을 때마다 500 원씩 걷겠다, 친구들아! 오늘 밤도 잘 자고, 새로운 친구들은 나랑 사랑하자! https://youtu.be/kFawp5JlKRc 사랑이 고픈 한빈이, 좀 사랑해 줘라!

이거 감정 갈취, 금전 갈취잖아. 우리 학교 범죄자 양성소였냐. 대한민국 미래가 밝다.

어릴 적부터 남자라면 개싸움에 휘말려도 맞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던 아부지, 이차 성징이 끝난 뒤에도 평균 키에 못 미치면 그건 전부 태권도 탓일 거라며 눈물 훔치시던 어무니, 태권도장에서 받은 흰 띠 허리춤에 매고 개폼 잡던 꼬마가 이제는 대한민국 제일가는 체육 대학교에 입학하러 왔습니다. 상도 휩쓸고 친구들도 휩쓸고, 모두 휩 앤 락 투나잇, 엉덩일 흔들어 봐. 잘 지내자.

육성재
형, 우리 사이에 벽 얼른 격파해 줘요.

어릴 적부터 남자라면 개싸움에 휘말려도 맞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던 아부지, 이차 성징이 끝난 뒤에도 평균 키에 못 미치면 그건 전부 태권도 탓일 거라며 눈물 훔치시던 어무니, 태권도장에서 받은 흰 띠 허리춤에 매고 개폼 잡던 꼬마가 이제는 대한민국 제일가는 체육 대학교에 입학하러 왔습니다. 상도 휩쓸고 친구들도 휩쓸고, 모두 휩 앤 락 투나잇, 엉덩일 흔들어 봐. 잘 지내자.

육성재
태권도 없이 얼굴로도 잘 휩쓸겠다. 평균 이상이네.

어릴 적부터 남자라면 개싸움에 휘말려도 맞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던 아부지, 이차 성징이 끝난 뒤에도 평균 키에 못 미치면 그건 전부 태권도 탓일 거라며 눈물 훔치시던 어무니, 태권도장에서 받은 흰 띠 허리춤에 매고 개폼 잡던 꼬마가 이제는 대한민국 제일가는 체육 대학교에 입학하러 왔습니다. 상도 휩쓸고 친구들도 휩쓸고, 모두 휩 앤 락 투나잇, 엉덩일 흔들어 봐. 잘 지내자.

육성재
부모님께서 너 이렇게까지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던 것 같지, 아마?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바통 잡고 성재는 제가 잘 키워 보겠습니다. 괜찮아요. 저 제법 믿음직한 남자라고요.

어릴 적부터 남자라면 개싸움에 휘말려도 맞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던 아부지, 이차 성징이 끝난 뒤에도 평균 키에 못 미치면 그건 전부 태권도 탓일 거라며 눈물 훔치시던 어무니, 태권도장에서 받은 흰 띠 허리춤에 매고 개폼 잡던 꼬마가 이제는 대한민국 제일가는 체육 대학교에 입학하러 왔습니다. 상도 휩쓸고 친구들도 휩쓸고, 모두 휩 앤 락 투나잇, 엉덩일 흔들어 봐. 잘 지내자.

육성재
잘 나가다가 삐끗하는 선배, 부디 경기 중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제가 어릴 적부터 태권 V를 무지하게 좋아했었거든요. 태권 6 선배, 잘 부탁드립니다.

예아. 요. 챼낏. 요 채낏. 나는 랩을하네 check it. 가을엔 민주가 어울리는 jacket. 내마음은 민주를 향한 rocket. 난 사랑을 속삭이지 작게. 여긴 대한민국 민주주의. 나는 민주만 보는 민주주의. 아뿔싸 민주보고 심쿵주의. 나는 자나깨나 민주주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도 이런 익명이 있어서 내가 캡쳐해서 막 자랑하고 ㅇ그랬는데 폰 받으면 이것도 캡쳐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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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까놓고 말하는건데 대한민국 남자여자새끼들 외모지상주의 장난아닌듯;;;니네들 진로체험할때 남자쌤이면 니네 여자애들한테 가서 먼저 말걸고 니네만 챙겨주고 웃고 장난치고 우리한테는 정색하고 그러고ㅋㅋㅋ여자썜들도 니들한테가서 키 몇이냐하고 연예인 같이 생겻다하고 먼저 말걸고 니네 뭐 실수하고 잘못하면 귀엽다하고 우리실수하면 똥씹은표정짖고 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학생과 선생 사이인데 이건 차별 너무 심한듯ㅋ그리고 니네 세숫대인가 거기서 물장난하고 놀때 여고 체육하고 잇엇잖아 우리가 물놀이할때는 재내왜나대냐하면서 욕하던데 다들리게

맞고싶나 니먼대여서풀발인데ㅋㅋ
카고 가들한테캐라 내가뭐라했냐
Liked by: :~D 우심뽀까

맞아요 대한민국 국민의 반은 아마 강아지를 해피라고 불러본적이 한번이라도 있을꺼에요! 크크 그리고 저 24시간 언제나 대기타고있을테니 언제나 오세요 제가 격하게 반기며 행복을 드리죠♥

맑음
맑음 님도 그렇죠? 역시 저희는 뭔가 통하는 거 같다니까요? 서로 강아지와 강아지 인형을 해피라고 부르고 역시 해피로 인한 공감대는 대단한 거였어요 맑음 님이 또 제 말에 좋게 반응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니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심심하면 저 언제든지 찾아 오세요 늦게라도 놀아줄 테니 맘껏 오세요 언제나 두 팔 벌려 환영입니다 환영합니다

2015 년 8월 15 일 대한민국 광복 70 주년입니다 조국을 독립으로 이끌어 주신 수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되새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이 애스크라는 매체 안에서, 또 많은 사람의 마음에 태극 물결이 일렁이길 바라며 대한 독립 만세

복사꽃이 피었다고 일러라. 살구꽃도 피었다고 일러라. 너이 오오래 정들이고 살다 간 집, 함부로 함부로 짓밟힌 울타리에, 앵도꽃도 오얏꽃도 피었다고 일러라. 낮이면 벌떼와 나비가 날고, 밤이면 소쩍새가 울더라고 일러라.
다섯 뭍과, 여섯 바다와, 철이야, 아득한 구름 밖, 아득한 하늘 가에 나는 어디로 향을 해야 너와 마주 서는 게냐.
달 밝으면 으레 뜰에 앉아 부는 내 피리의 서른 가락도 너는 못 듣고, 골을 헤치며 산에 올라, 아침마다 푸른 봉우리에 올라서면, 어어이 어어이 소리 높여 부르는 나의 음성도 너는 못 듣는다.
어서 너는 오너라. 별들 서로 구슬피 헤어지고, 별들 서로 정답게 모이는 날, 흩어졌던 너이 형 아우 총총히 돌아오고, 흩어졌던 네 순이도 누이도 돌아오고, 너와 나와 자라난, 막쇠도 돌이도 복술이도 왔다.
눈물과 피와 푸른 빛 깃발을 날리며 오너라. 비둘기와 꽃다발과 푸른 빛 깃발을 날리며 너는 오너라.
복사꽃 피고, 살구꽃 피는 곳, 너와 나와 뛰놀며 자라난 푸른 보리밭에 남풍은 불고, 젖빛 구름, 보오얀 구름 속에 종달새는 운다. 기름진 냉이꽃 향기로운 언덕, 여기 푸른 잔디밭에 누워서, 철이야, 너는 늴늴늴 가락 맞춰 풀피리나 불고, 나는, 나는, 두둥싯 두둥실 붕새춤 추며, 막쇠와, 돌이와, 복술이랑 함께, 우리, 우리, 옛날을 옛날을 뒹굴어 보자.

Kak liat deh preview ep 88 si triplets rambutnya didandanin jadi cewek chubanget!!! Kayaknya Song Il Kook pengen banget punya anak cewek wkwk

Iyaaa hahaha lucu banget dan tetep ganteng sih 😂😂😂
Bahkan song il kook pernah bilang pengen punya anak cewe kembar 2. Terus dikasih nama 우리 (our) & 나라 (country).
Jadi kalo di gabungin 우리 나라 대한민국 만세!
(Long live our country, Republic of Korea)
Kreatif kelewatan...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사는 지역이 먼지라 통 얼굴을 볼 수가 없어요. 저도 그 애도 학생이라 시간이 남아도는 것도 아니고... 좋아한 지 한 3년 정도 됐는데 제가 계속 연락을 해서 어떻게 친하게 지내기는 해요. 솔직히 이 상황 되게 애틋하네여 히히 이거 영화 같지 않아요?!?!??!?!?!?

아니 대한민국 수백만명이 랜선연애를 즐겨 너도 다를바없어보이는데

배루대님...제가너무 답답하네여 ㅠㅠ 아직은 우리나라정서에 저런 노출은 옳지않다고 말하는사람들이랑 싸우는중인데...너가말하는건 "오빠가 보기좋은 페미니즘"만큼이나 폭력적인 언행이라고 아무리설명을 해줘도 못알아듣고 아직 보편적인 대한민국정서에는 거부감든다고 계속 짖네여 이거어캄진짜 저 너무 답답해서 고구마급하게먹은기분임 어떻게해야하나요...

아니 그 대한민국 정서가 뭔데?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하면서 여혐하고 불륜도 밥먹듯이 하는 정서?

단순히 '동성애와 마찬가지로 이성애자들 사이에서도 에이즈가 발병할 수 있다'는 것을 넘어서서, 동성애자들 간의 성관계에 의해 에이즈가 몇십 배나 감염되기 쉽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대한민국 에이즈 환자의 90%는 동성애자입니니다. 이 사실은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쪽의 근거가 될 수 있을까요?

성병의 문제는 '자기관리'에 있지 '동성애'에 있지 않아요.후천성면역결핍증이 동성애가 원인이라는 주장은 틀린 것이구요, 에이즈는 바이러스 감염을 통해 전염이 되며, HIV 바이러스 보균자의 혈액이나 체액이 상처 등에 노출되거나, 성관계시 감염이 됩니다. 만약 상대방이 보균자가 아니라면 감염될 확률은 제로에 가까우며, HIV 바이러스는 동성애와 이성애를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걸릴수 있습니다.
상대가 감염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느냐며 불안해 하시는 사람들은 "그냥 성관계를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라는 것이 정답이 아니구요, 국내 HIV 보균자는 누적 6,964명으로 약 1만명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HIV 보균자와 관계를 했다고 해서 무조건 에이즈에 감염되는 것이 아니며, 상처가 없는 상태에서 정상적인 성관계를 한 경우 체내에 사정을 했다고 하더라도 감염률은 0.03%에 불과합니다. 물론, 질 표면이나 항문 등의 표면에 상처가 있을 때 체내에 사정을 하여 정액등이 상처를 통해 들어가는 경우 감염률은 10%까지 올라갑니다.
대한에이즈 예방협회에 나온 통계를 보면 "2011년(1~12월) 888명의 내국인 HIV감염인이 새로이 확인됨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인은 총 522명으로 남성 481명, 여성이 41명이고, 모두 성접촉에 한 감염으로 확인됨. - 남성(481명) : 이성간 성접촉 263명(54.7%), 동성간 성접촉 218명(45.3%) - 여성(41명) : 이성간 성접촉 41명(100.0%) 누적HIV감염인 현황. 감염경로가 확인된 6,964명 중 성접촉에 의한 감염은 6,907명(99.2%)임.- 6,907명 중 이성간 성접촉은 4,175명(60.4%), 동성간 성접촉은 2,732명 (39.6%)임"으로 나옵니다. 실제로는 이성간의 성접촉으로 인해 HIV에 감염된 경우가 더 많은 것을 알수 있죠.
물론 이 같은 통계에도 불구하고 성 소수자 인구가 더 적은데도 높은 비율이 나온 것을 두고 일부 개신교 단체에서는 '에이즈는 동성애자가 더 많이 걸린다'는 식으로 호도를 합니다. 하지만 이 같은 수치는 '안전한 성생활'에 대한 보건당국의 교육과 홍보가 없었다는 점에서 동성애자의 에이즈 감염률이 높아 보이는 것일 뿐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에이즈'는 '콘돔의 사용'으로 100% 예방할수 있으며, 동성애자의 에이즈 감염률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결국, 임신의 제한을 두기 위해 '피임정책'을 실시했던 이성애자 그룹과는 달리, 아무런 교육도 없었던 동성애자 그룹이 성병에 다소 취약했던 적은 있었으나, 국가에서 동성애자 에이즈 예방 센터를 설립하여 무료로 콘돔과 수용성 젤리 등을 배포하고, 꾸준한 검사를 실시하면서 동성애자들에 대한 에이즈 감염률은 훨씬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여성 동성애자 그룹. 즉 레즈비언 집단은 '에이즈에서 가장 안전한 집단' 이기도 합니다.
또한 통계에 따르면 '동성애'를 합법화한 국가와 동성애를 처벌하는 국가의 성병 감염률을 비교 해을때, 오히려 동성애를 합법화한 국가에서 에이즈 감염률이 줄어든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나 질병관리본부 역시 에이즈를 동성애자의 질병으로 매도하는 것이 오히려 에이즈에 대한 두려움을 양산해 관리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성병검사는 3개월~6개월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동성애자를 처벌하는 국가가 있다고 한다면 동성애자에게는 자신의 성 정체성이 알려짐으로 인해 차별을 받을까봐 두려워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기피하게 만들고, 이성애자 역시 에이즈와는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해 검사를 하지 않게 됨으로써 오히려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입니다.
빈민촌, 또는 노인들이 많이 다니는 탑골공원 등에서도 성병으로 논란이 된적이 있습니다. 가난하고, 낙후된 지역에서 병이 많이 걸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안전한 성생활'을 홍보하고, 보건과 위생상태,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을 홍보하면 나아지기 마련입니다. 일부 개신교의 논리는 '동성애자'들을 가금류와 같이 '살처분'하자는 주장과 같은데, 동성애자들이 모두 사망한다고 해서 과연 성병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은 조그마한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 것입니다.
그리도 많은 이들이 '찜방'의 문제를 지적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찜방은 불법이 아닙니다. 찜방은 소위 '찜하는 방'이라고 해서 입장료를 내고 드러가 서로 눈에 맞는 이와 하룻밤을 보내는 것으로 '성매매'가 아닌 '합의에 의한 관계'이기 때문에 이는 국내법으로 처벌할수 없습니다. 음란행위 장소 제공 등의 문제에 있어서도 만약 처벌이 된다면 성관계를 목적으로 합의에 의한 관계를 위해 입장료를 받고 장소를 제공한'모텔'이나 '여관' 업주들도 다 처벌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재밌는건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는 에이즈 퇴치연맹내에 동성애자 에이즈 예방 사업부를 두고 이들 찜방 및 게이업소에 '콘돔'을 무료로 정부예산을 들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연 보건복지부가 동성간 성관계를 장려하는걸까요?
아닙니다. 에이즈와 같은 질병은 100% 콘돔으로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찜방 자체를 뿌리뽑지 않아도 '콘돔'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성병을 관리할수 있다고 보는 것이죠. 결국 에이즈의 문제는 '동성애'가 아니고, 이는 '자기관리'에 문제입니다.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성관계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리고,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에이즈에 감염됐다고 해서 반드시 죽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최장 40~50년이상 살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며, 에이즈는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입니다. 에이즈에 대해 너무 공포심을 갖을 필요도, 적개심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동성애자건 이성애자건 적개심을 갖지 말고, 타인을 병자나 범죄자 취급하는 태도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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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프면 잠을 주무셔요 더 안 좋아진다 자꾸 그애를 찾는데ㅋㅋㅋ 여기 데려 오면 내가 주저리주저리 떠들어 댄 건 어떻게 수습을 한데? 얼굴이 아주그냥 홍당무는 무슨 쌔빨간 토마토가 되면 책임은 슬기가 지는 걸로? 그리고 사실 여기서 말투랑 라인에서 말투랑 무지무지 다르다고 하면 욕부터 할래?ㅋㅋㅋㅋ 발가락이 찌릿하다니 너도 변태같아 아주 많이 내가 볼 땐 그래도 널 좋아해 줄 사람 한아름 생길 가능성 아주아주 충분하다고 봅니다 예 그러니 얼른 나타나세요 미래의 슬기 썸님 저도 얘 좀 놀려봅시다 안 그래도 짧은 머리카락 잘 지켰네

R
눈 아파도 밤샘은 포기할 수가 없더래요 낼 걱정은 낼 하는 거고요 당신 같았음 안 궁금하겠어요? 당신의 시간 심지어 기분까지 쥐락펴락 중이신 그 분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러나 싶성 그러지요 원래 남 일이 젤 잼난 법이라잖아요 대한민국 대표 문화 오지랖의 예라고 해 둬요 당신이 여서 떠든 증거물들은 후에 둘이서 설렘 그득한 감정 느낄 수 있는 하나의 계기 되지 않을까요 뭐가 됐든 방관자로선 즐거워요 내 일 아니니까 흐흐 자꾸 요러니 당신이 제게 변태라 함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애초에 인정하려 했지만요 전 걍 앞으로도 당신 옆에서 당신 골려주며 남들 썸 타는 모습 방관할래요 정인도 없는 마당에 썸이 웬 말이겠어요 그닥 외롭지도 않은데 이대로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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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요즘 애들 인강 많이 듣더라...나는뭐 이번 3일동안 문제집 푼거 하나도 없고 공부한것도 없고 사회 수행평가도 준비안했고 핸드폰만 기본 4시간 사용중 후...나진짜 멍청해지는거 아닐까.예린이도 인강듣고 열심히하던데...이 얘기를털어놓을 수있는 친구가 너인거 같아 이렇게 쓰고 있어...3일동안 난진짜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공부해야할건 많은데 폰을 4~5시간 3일동안 사용하다니..

왓 더 인강.. 중간고사 성적 때문에 듣는 거야.. 사실 집중도 안하고 낙서하다가 폰 하다가.. 공부 포기해야 되나 할 정도로 성적이 그냥 실망스러웠어.. 근데 또 맨날 놀고.. 너무 걱정하지마~ 아직 중 1이니까 우리 씬나게 유후 파리 투나앙이잇~~!! 그래도 학생의 의무는 지키는 착ㄱ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야 하니까 적ㄱ당히 공부도 하구ㅋㅋㅋㅋㅋ (나부터 지켜야 되는데 하라아어아아아앙) 내일부터 다시 학ㄱ교 공부 해야되니까 오늘까진 신나게 노는 걸루~~ 같이 놀쟝!! 아잉 씬나

오늘 니에리 1등해써여!!!!!!!!! 와!!!!!!! 니에리!!!!!!! 빅쮸 컴백도 하고 니에리도 일등해따!!!!!!!!!그리고 오늘 니에리 대한민국 음악의 중심! 이래야 되는데 대한민국 쇼음악중심! 이래따...너무 기여웠어여...

하 저레기 더쿠 본질을 잊엇어요 헨나님.. 니에리 엠씨하는것도 알고잇엇거든여? 근데 킬미힐미가 너무 재밋어서 그냥 자포자기로 안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팬도 아니에여 니엘오빠 미안해..(죄책감)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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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학생 5000원 보내셨는지 ? http://ask.fm/JongSeokMalikKim/answer/126090683777 개인적으로 유로 2012 메인테마곡도 좆같이 발랄했읍디다.

좆같은 개썅년이 안 보냈읍디다 현대 경제 성장과 유지의 원동력은 신뢰라 하던데 좆같은 년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암덩이 같은 년이 아닐 수 없군요. 개인적으로 축구 관련된 음악 중에선 2002년 월드컵 붉은 악마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되었던 신해철의 into the arena가 최고인 듯 합니다. 신해철씨 작고했을 당시에 저것 들으며 소주 처먹으면서 눈물 지었읍니다.
Liked by: ㅇㅇ

Han ơi chỉ em cách tải superstar smtown đc k :( nó ghi quốc gia k có đc down mà em chưa có biết đổi ntn

chị có thấy nhìu ng chơi trò này nhưng mà chị ko có chơi. Nhưng em hỏi cách thì cũng sẽ chỉ em LOL, nhưng mà chị xài iPhone nên chỉ biết trên iPhone thôi nha
Trên iPhone vào Settings -> iTunes&App Store-> bấm vào Apple ID -> chọn View Apple ID -> Điền email và password của apple ID -> chọn Country/Region-> kéo xuống dưới cùng chọn 대한민국 -> Xong nó yêu cầu điền địa chỉ thì em điền đại cái địa chỉ nào ở Hàn cũng đc (điền địa chỉ SM cũng đc LOL) -> Sau đó bấm Next và Accept Terms & Conditions. Như vậy em đã đổi region xong thì search cái app đó down về thôi

시람을대하는게 너무많이 두려운거같애요 항상 나에인생이아니라남의인생을 맞춰주면서살아가는것같고 항상 사람을대하기가 너무나도무섭고그래요그래서 사회생활을할때 오래못하고항상 몇일안되서나오고그러는데 항상마음을비우려고 하고 사람에게기대지말자기대지말자하는데도 그게잘안되고요 ㅠㅠ 어떻게해야고쳐질수있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분 맞으신가요? :)
맞으시다면 굉장히 멋진 남자친구를 두셨어요! 이렇게 같이 저를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니면 오쪼지..)
일단 본인이 갖고 있는 피해의식을 깨야 해요.
세상 모두가 본인의 사사로운 행동, 말투에 귀 기울이는 것 같죠?
그래서 부담스럽기만하고 주변이 조금이라도 본인이 생각하던 반응을 보이지 않다거나,
무신경하다 싶으면 '혹시 내가 저사람에게 잘못한 건가?' 또는 '저사람도 내가 싫어진 건가?' 라고 생각이 드실 거예요.
하지만 세상 어느 사람도 자신이 아닌 '남'에게 말 그대로 남에게 모든 신경을 주진 않아요.
스무살이시죠? 대한민국 전국민을 만나 보셨나요? 아직 본인은 세상 사람들 수의 먼지 만큼의 사람들을 만나보지 못했어요.
그 수많은 사람들 중 소수만을 접하셨는데 그 소수에게 상처를 받고 나머지 그 많고 많은 사람들을 밀쳐내고 마음의 벽을 쳐버리면 정말 외톨이가 될지 몰라요.
사회생활이란게 사실 모두가 그럴 거예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교실에 앉아 걱정거리 없이 시간을 보내다 어느순간 '어? 내가 어른이 됐어 언제?' 하고 당황을 하죠.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새로 배정된 반에 처음 들어가던 교실의 분위기가 겨울방학을 기다리던 교실의 분위기와 같았나요?
모두가 낯설고 어색하지만 매일 가는 학교, 어색해도 어느샌가 너무 당연스럽게 편해져 있던 친구들 기억하시나요?
저는 사회생활도 같다고 생각해요!
난생 처음하는 사회생활은 책임감도 무겁고 무엇보다 돈을 받고 내가 노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내가 해야할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면 듣기 싫고 마음 상할 이야기들을 듣게 되요.
아마 그런 소리를 들을 때 마다 위축되시고 더 움츠리고 계셨죠?
하지만 언제까지 무게없는 빈말들로 자신과 세상에 대해 벽을 쌓으실 순 없잖아요!
충분히 아시는데 아직 용기를 내시지 못하신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워요.
세상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고, 듣기 싫은 말도 들어야 하고,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되요.
그럴 때 마다 자신을 낮출 필요가 있을까요?
본인이 고개 숙이고 지나친 사람들이 본인 인생에 엄청나게 큰 존재들인가요? 절대 아니예요!
한번 보고 지나칠 사람들, 얼굴을 붉히며 지낼 사람들 등등 정말 많은 관계가 있는데
꼭 그런 자신의 인생에서 먼지 만큼도 중요치 않은 사람들에게 연연해서
정작 정말 소중하고 본인을 사랑해주는 중요한 내 주변들에게 소홀하진 않았나 생각해 보세요.
저도 엄청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있었어요. 병원도 다녀보고 별 것들을 다 해봤지만 결국 해결책은 '나 자신' 바로 하나더라구요!
저는 '저사람도 나의 이런 성격을 이상하게 생각하겠지? 분명 널 금방 싫어할 거야. 정말 난 왜 이렇게 살지?' 라고 생각하며 지냈어요.
그러다 어느날 문득 제 자신이 너무 처량라고 참 한심스럽더라구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맘 먹고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 앞에 일부러 지나가도 보고 혹 뭐라 뭐라 말이 나오면
저는 '저사람 참 안쓰럽다. 인간성 그릇이 저정도 뿐이라니..' 하고 무시해 버렸어요!
이 긴말들을 다 기억하진 못하시겠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두세요!
한번 뿐인 나의 소중한 인생의 포커스 나자신이 아닌 '남'이 되는 것은 정말 바보같은 일이예요.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말 그대로 과거는 과거 입니다.
그리고 뭘 비관하고 그러세요!
아직 사회초년생인데 여러 직장 경험하는 건 당연하고 첫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모르는 건 알아가면 되고.
본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마음 가는대로 그대로. 더 파고 들지 마시고 아닌 사람은 바로 잘라내세요.
미련 가질 필요 하나 없는 걸요!
그리고 본인이 굉장히 초라하다 생각하시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본인의 소극적인 성격은 누군가에게 정말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또 본인의 장점이 될 수 있어요!
너무 모든 것을 마음에 담아 두지 마세요.
너무너무 예쁜 나이, 너무너무 예쁜 나자신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지 마세요!
남이 주는 스트레스를 굳이 자기가 자신에게 줄 필요 있을까 싶네요.
정말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고 아끼고 가꿔야 할 사람은 남이 아닌 자신인거 잊지 말아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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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d by: 함씨

Dél Korea koreai nyelven úgy van hogy "Te-Han Min-Guk"? Bocsi a hülye kérdésért, de nagy nyelv-buzi vagyok, és amúgy is csak angolul, oroszul, kínaiul, meg japánul tudok, és töröm a németet... Görögül meg héberül csak olvasni tudok. (>^.^)> <3 <(^.^<)

대한민국 (Daehan Minguk)
Szoval ja, igen.
Szerintem ez azert eleg nagy teljesitmeny. :D

Language: Eng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