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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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마는 완전 애기때부터 지구에서 살았던 건가요? 다른 캐릭터들은 지구에 언제 왔나요?

옙 걷지도 못할만큼 아주 어릴적에 어머니와 함께 이주했습니다.
페샤와 아이브는 한국 나이로 만 15세, 약 고교 입학 즈음에 지구에 왔고요, 호프는 열 살 무렵에 가족 전부가 함께 이주해온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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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수타엑스 해외에서 더 알아주는 그룹이라고 자부심 가져서 난 뭐 해외 아이돌 원탑인줄..;; 에이팆 미만잡이었던 거임...

몬엑 해외인기는 신오오쿠보 한국 코스메 매장 가판대에서 팔리는 천원짜리 마스크팩같은거깅 그걸로 인기 많다고 하는건 웃기잖아 에이티즈처럼 찐으로 해외팬 많아서 공구로 10만장넘게 팔든가

낮잠님 뉴욕에서의 연봉이나 처우(물가나 집세를 고려했을때)가 한국 대학병원에서의 처우(은퇴 후 연금 등)와 비교했을때 괜찮은 편이라고 느끼시나요?미국행을 결정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미국 가면 물가랑 집세가 비싸서 비슷할거다라고 해서 확신이 안서서요ㅠㅜ꼭 객관적인 데이터가 아니더라도 경험자의 개인적인 견해 부탁드려요🥺🥺

10년 후에도 한국에서 임상하실 자신 있으세요? 집세 물가 비싸도 quality of life가 진짜 달라요. 좋은데 사시고 맛난 밥 드시고 인생 즐기시고 남는거 없어도 월 13일 일하면 전 미국 옴.. 밥 먹고 휴식 보장되지 더 일하면 돈 더 주지, 이년저년 소리도 안듣고, 단톡지옥 용모가이드라인 없고, 강제 회식 없고..

점례님 좀 사적인 질문일수도잇는데 탈조선 어떻게 하시게 되엇나욤.. 저 원래 외국에 있다가 한국 왔는데 지금 하루빨리 이 줫같은 나라에서 벗어나고싶어요 ㅜ

이거는 진짜.. .ㅜㅜ넘나꼰대스러운 대답이기도하고.. 설명하기어려운 부분이라 담에 진짜 라방이든 장문글이든 할게요ㅜ
가족을 떠나고싶어하는.. <-가족을 떠나야 삶의 질이 나아지는 님들 아니면ㅜ함부로 탈조선타령하지마세효ㅜ.제가 한국 외 3국 살아봤는데효 진짜 한국이 젤 살기조타
근데 난 후회 안함 왜냐면 우리가족 사랑하지만 같이살면 지금 삶보다 훨씬 ㅈ같았을테니까

니마의 가정사가 궁금해요! 외형이나 능력를 보면 분명 아리온인이라 생각되는데 집안에 제사문화가 있다는 점이나 한국에 대해 잘 안다는 점 그리고 한국에서 (페샤는 하지 못했던) 투표도 하는걸 보니 한국 국적인듯 한데 그렇다면 아리온에서 태어나 한국 가정에 입양된 건가요? 아니면 부모님 중 한분이 한국인인가요?

니마의 가정사는 니마 스토리의 가장 중요한 축이 될 예정이에요!
이 질문은 스페이스에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간단히 답변드리면 아리온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 아리온인입니다!
이종이기때문에 친아버지는 아니지만 어머니의 결혼으로 한국인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니마가 기억하지 못할만큼 갓난애 시절의 이야기에요.
자세한건 곧 준비해서 보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이번에 뜬 4쿠라 빅히트행도 그렇고 떡고새끼 니쥬프로젝트도 그렇고 일빠피디색히들 진심어떡하지??? 일본이 케이팝에 숟가락얹는거 진심 개꼴받는데....떡고에이어 빅히트재팬만든다는 소리까지 들리던데 진짜 왜이러는지???안그래도 니쥬때문에 일본기세등등한거 진심혐일말리는데 다들 친일파매국노새끼들인가진심

아 진짜 일빠새끼들 넘나 짜증남 좆소회사들이 현금수거 해야되니까 당장 급해서 한국 빠수니 무시하고 좆본가서 애들 굴리는건 솔직히 이해해.. 이해해야대.. 근데 ^. ㅠ 떡고 방피디 같은 놈들이 돈때문에 <- 이거를 포장해서 무슨 케이팝의 국제화 어쩌고 웅앵 하면서 일본에 산업스파이 하는 짓은 진짜 못봐주겠음 극혐
Liked by: 김말이 Lucy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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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테님 한국 인터넷 밈 진짜 다 꿰고 계시네요 예전에 신랑분 자지 보여요 글 보고 안보이는데 오늘의 컨셉일까나 이런 생각 얼핏 하고 지나갔는데 이거 인터넷에 떠도는 짤방이 출처였군요... 저도 지금 알았는데 테님 새로운 밈이 치고빠지는 회전율(? 진짜 대단하신듯요 밈 다람쥐 테님

제가 일상생활에서도 얼마나 열심히 트위터밈치고 있는지 모르실거에요

♡; ¿hablas un idioma distinto al Inglés? Si es así, ¡muéstranos tus habilidades! cuéntame un poco sobre ti, utilizando ese idioma.

HNWZG’s Profile PhotoNirvana
안너하세요 자는 킴 홍산 입니다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나는 카수 이다
Por ahora eso es lo que puedo decir, no obtante se decir algunas frases tipicas. Es un idioma un poco complejo me amo el sonido de las palabras, lo que más me costo fue aprender a leer

교생실습은 정말 말 그대로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어요. 반 아이들이 남겨준 롤링페이퍼가 가장 아끼는 저의 보물일만큼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술선생님을 하지않고 개발자 공부를 하게 된 것은 한국 교육계의 답답함을 제가 못견디겠어서, 공교육쪽에서는 일을 못하겠다고 판단했기때문입니다. 교생실습에서의 소중한 기억은 차근차근 정리해서 제 피드에 올려봐야겠어요. 언제나 반가운 몬테님, 좋은 밤 되시길 아, 그리고 혹시 괜찮으시다면 하시던 일과 새로운 분야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궁금해요!

flashgirl
교생 실습이 로주님의 삶 강렬한 사건으로 자리 잡았군요. 터닝포인트가 될 정도로! 관련 글들을 올려주신다면 피드를 꼭 정독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오래전, 블로그에서 교생 실습에 관한 근황을 간간이 올리실 때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습니다. 글에서 행복함이 활자 이곳저곳에서 묻어 나왔던 것으로,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Gerd Bonfert 의 작품에 관한 소재로 대화를 나눴을 적에 말씀드렸다시피 미술과 공학 사이에 있는 미디어 계열에 있다가, 작년 한 해 게임을 만들면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 열이 가해져 현재 우회 중에 있습니다. 디자인에 대해선 오래전부터 마음 한편에 묻어놨었다가, 어찌저찌 시기가 겹치고 기회를 잡아 다시 돌아가는 중이에요. 물론 게임에 대한 애정도 여전합니다.
Liked by: ㅁㄱ flashgirl
+2 answers in: “몬테님 어찌 지내시고 계셨는지요. 저는 교생실습도 다녀오고 회사도 다녔다가 미대를 졸업하고 현재 파이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로써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 자신이 믿기질 않는군요..(준비한지 2주밖에 안되었지만요.) 인생의 나날들은 별 것아닌 듯 보이지만 줌 아웃을 해서 보면 놀라움의 연속인 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썸머작가님. 이건 협박입니다. 지금 저는 썸머님 신상을 풀 거고요. 제 지시를 잘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한국 거주중인 여성으로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고있죠? 그리고 직업은 웹툰작가고요. 저는 오늘 당신이 드라이브 갔다 온 것 까지 압니다. 이제서야 제가 조금 무서워지셨나요? 더 해보겠습니다. 오컬트 좋아하시죠? 그리고 또 좋아하는 거라.. 매운 것도 좋아하시죠? 며칠전엔 짬뽕도 드시고. 저 이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이제 감이 잡히시나요? 전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허거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무슨.. 지시를 따라야하는지?!! (의문점제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안 본격 님. 매번 유튜브에서 강의를 잘보고 있습니다. 저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27살 학생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애니메이션 촬영을 하고 싶은데 저와 제 주변에 알고 계시는 분이 없어 여쭤봅니다. 1. 한국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촬영 담당이 있고 공고를 하는지 2. 한국과 일본에서 촬영의 차이가 있는지 3. 이런 작품을 만들었는데 포트폴리오서 활용 가능한지 https://www.behance.net/gallery/90525005/Losing-The-Scent-Of-You

제가 원래부터 한국 사정은 거의 모르는데 이제는 이쪽 일 안 한 지도 워낙 오래돼서 별 도움은 못 드릴 것 같네요
1. 어떤 작품을 하고 싶으신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체적으로 국내 애니메이션 만드는 곳은 다 내부에 촬영팀이 있지 않을까요. 국내에 따로 애니 촬영만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가 있을 것 같지는 않고 정 찾기 힘들면 영화나 영상 전반 vfx 하는 곳까지 알아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2. 한국에서는 일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딱히 별 차이 없을 겁니다
3. 네 충분합니다

썸머님 이것저것 많이 보셨던거 같아서 혹시 한국 순정만화도 마니 보셨는지 궁금해요>.< 특히 예전에 순정만화중에 판타지 장르도 많았던 것 같아서ㅎㅎ 혹시 추천하실만큼 재밌게 보신것도 있는지..! -언제나 사랑하는 썸덕❤️

서현주 작가님의 I wish... <- 진짜 좋아하구요 천계영 작가님 오디션, 서문다미 작가님 END 좋아해요!! 그리구 윤한 작가님의 길티이노센스도 넘넘 재미있어용!!

점례 축하해~~ 코 뭐시기 이후로 싱글 지인들은 많이들 한국 잠깐이라도 들어오던데 점례 역시나 혼자가 아니었구나ㅋㅋㅋ 점례 답게 유사육아는 무슨 존나힘들다하는거에 빵터짐 축하하고 행복해!!

진짜 앞으로 유사육아 뭐시기 웅앵하는 빠순년들 다 김치싸대기날린다 니들이 진짜 육아마인드였다면 잠들어있는 오빠만을 사랑했을것ㅡㅡ

애스크를 n년째 해왔지만 피드에 꾸준히 보이는 이 계정의 주인이 가수라는 것을, 그것도 한국 시티팝의 황태자..(?)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팬이에요, 진심으로! 이렇게라도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음악하는 제게 응원글이나 질문들이 오면 답을 안했는데 사실은 하나하나 곱씹어보고 혼자 신나서 방방 뛰어다닙니다...
여지껏 아무 말이나 막 하던 애스크에서 이런 답변 하자니 쑥쓰러워서 답 못하고 있었는데...하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Liked by: Corduroy 현~졍 ㅁㄱ

1. 우리엘은 한국 술(막걸리, 소주, 복분자 등)을 좋아할까요? 2. 천사들도 감기같은 질병에 걸릴 수 있을까요? 3. 미카엘이랑 미트랑 팔씨름하면 누가 이기나요? 4. 랑해요 작가님 하트하트

안타깝게도 인간의 음식을 먹으면 설사합니다.
천사들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미트가 권능을 안쓰면 미카엘한테 집니다만 권능을 쓰면 완력으로 아무한테도 안집니다

1. 작가님, 이정우 브라운 대학 나왔다고 말해주셨잖아요, 브라운 간 이유가 있나요? 금융쪽이면 다른 유명한 학교(와튼. 스턴. 슬로운. 콜롬비아...) 도 많은데 왜 굳이 브라운 갔는지 궁금해서요:) 이후진이 브라운 출신이었나요? 2. 그리고 유학 했을 때 마약도 했었나요? 3. 유학 마치고 바로 은행 한국 지점에 평사원으로 들어온건가요? 아니면 대학원까지 미국에서 나왔나요?

1. 일단 브라운대학인 이유는 국내 재벌가 자제 중 브라운대학에 진학한 경우가 많고(탑 재벌가 중 실제로 손에 꼽히는 수준), 브라운대학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이미지가 반영됐기 때문입니다.
2. 마약은 안했습니다
3. 대학 마친후 바로 평사원 생활하다가 다시 미국에서 MBA를 거친 후 귀국했습니다.

부키님 !!! 질문에 답해주신거 내리면서 읽어보니까 엑스형에서 마크가 동혁이한테 한국 이름을 알려줬잖아요. 그럼 런쥔이는 왜 알려주지 않은 건가요..?? 그리고 학교에서 축구팸이나 친구들이 민형이라는 이름 갖고 막 놀리면서 장난치는데 여기서 마크=민형인걸 다들 대충 눈치깐 상태였던건가요.? 혹시 본편 제대로 읽어 알 수 있는 질문이었다면 답 안 해주셔도 됩니다ㅠㅠ 그리구 부키님 글 다 너무 좋아요 소장본 나오면 일빠로 살게용 사랑해요 !!

캐나다에서 마크한테 민형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부모님 밖에 없었거든요. 또 글에도 언급되는데 마크는 이동혁이랑 있을 땐 어른스럽게 살려고 노력했던 자신이 아기처럼 느껴지고 런쥔이랑 있을 땐 멋진 형처럼 보이고싶어해요. 연결해서 생각하시면 질문에 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재민 제외하곤 친구들이 눈치 챈 상황은 전혀 아니었어요.

ㅜㅜ점례 인생 부럽다.. 난 인서울 중하위권 문과 졸업한 이십대 후반인데.. 거의 2년동안 대기업 공채하다가 실패하고 이젠 공기업으로 틀고 준비중인데 너무 괴로워서 정말 죽고싶어ㅜㅜ 공채 서류에서 떨어졌음 차라리 덜 억울할텐데.. 통신3사, 롯데, 삼성, 현차, 카카오, CJ 다 상위권 계열사 서류랑 필기 다 합격하고 면접에서는 불합이야.. 자존감도 바닥나고.. 실패한 인생같고.. 친구들 결혼 소식에 나만 늦어진거 같아서 괴롭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피하고 집에서 히키코모리같이 맨날 공부하는데.. 집중도 못하겠고 넘 괴롭다...

그래서 나는 도피했잖아 일본으로 ㅠ학벌세탁도 하고 취업도 쉬우니까. 근데 지금와서 커리어 꼬이(?)고 한국 들어가고 싶은 마음 생기니까 그 때 자신 없어서 한국 기업들 시험도 제대로 안봤던게 후회로 남음. 그래도 대기업 서류 필기 다 합격할 정도면 실력있는 님이구만... 면접 불합은 스스로 생각했을 때 이유가 있는거 같아? 그걸 파악하는게 먼저이려나... 에휴 정말 대기업에 다 몰려서 문이 너무 좁다.
20대 후반이면 결혼 아직 많이 안 하지 않아? 나는 30대 인데도 주변 결혼 아직까진 그렇게 많지는 않음.
+1 answer in: “점례 나 20대 중반인데 아직도 진로를 못정했어..ㅠㅠ 혹시 진로나 적성 어떻게 찾았는지 알려줄수 있을까?”

해외생ㅎ활하면서 속상한점> 뭐 말하면 그래도 넌 oo에 살잖아..부럽다 ㅠ 그래도 거기서 잘 즐겨봐 ...하는 뉘앙스 ㅠ ㅠ 사는건 다 똑같은데 말이쥐... 그래서 더더욱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랑 말 안하게 되는거같아 ㅠ 점례도 해외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어케 풀어?

어~ 몬쥴알쥐 ㅋㅋㅋ 나는 워낙 오래 나와있어서 한국 친구들이랑 연락 많이 할 일이 없어 ^.ㅠ 10년이 넘어서.. 이제 진짜 간간히 연락하는 친구들도 얼마 안 남았따.ㅠㅠㅠ 스트레스는 그냥 여기 사는 같은 처지인 한국 친구들이랑 욕하면서 풀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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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객관성상실 덕질하지만 탈빠하고 제일 싫었던 건 스엠이었던거같아 그 안에 있으면 뭔가ㅋㅋ 태민 에펛이 진짜 케이팝이고 슴이 젤 힙한 느낌임ㅠㅋㅋㅋ 기획사들 다 팬들 천민 취급하지만 슴 특유의 '굿즈 사겠다고 몇시간이고 기다리는 충성스러운 우리 아티스트 팬들^^' 감성도 싫고 탈슴하면 더 잘 될것처럼 떠드는 팬들도 싫어 걔네는 슴이라서 그 회사 팬들 물려받고 회사에서 돈 발라줘서 그정도인거지 좆소에서 데뷔했으면 반년만에 인성논란 릴레이로 뜨고 망하는 거 뻔한데ㅋㅋ그리고 팬들도 약간 나 슴돌빨아^^하는거잇어서 더시른듯ㅠㅠ

나도 미친 슴퐈였지만 에셈이 만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함ㅋㅋㅋ 한국 아이돌판의 미친 문화는 모두 에셈이 선두해서 만들어놓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들의 슴부심 ^.ㅠ 슴뽕... 후...

목격은 뭐야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새 남자애들끼리 대딸(ㅍㄹ하기도한대...) 찐으로 한다는 이야기 많이 들리는데 진실인가... 너무 자주들리니까 더 신빙성 없는거있지... 아니애초에 왜.. 대체 왜..?? 나는 친구들끼리 야한거 같이 보는 것도 안한 사람이라 이해못하겠어ㅠㅠ 호모로 맛있게 먹기야하겠다만ㅠㅠ

그런거 다 홈친년들끼리 만들어서 돌리는 얘기아니냐?ㅜ님들 내가 한국 비운 1n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나 속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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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nswers in: “아이돌 얘기는 아니지만 점스크보다가 생각나건데 ,, 친한 남자들끼리 서로 진짜로 ㄷㅐ딸 해주더라...? 나 실제로 목격했었어..보고 놀라서 세시간동안 식음전폐했었고ㅡㅡ;”

마키언니 나는 쭉 유학하다가 작년에 한국 돌아왔는데 공부말고 내 힘으로 할줄아는게 없는느낌..? 부모님 도움 없이는 너무 무능력하게 느껴져서 너무 자괴감들고 우울해.. 이럴때 알바같은거라도 하면 좀 도움이 될까..? 자괴감들때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 ㅠㅠㅠㅠ

이 철없는 금수저 새끼야 공부도 못하고 애초에 부모님 도움도 받을 길 없는 무능력 인간들이 수두룩하다

점례님 혹시 MOONㅈㅓl적 남자라는 한국 예능 아시나요? 재방 보다가 ㅇ1장one, 하석zin 엮는 상상했어요 홈친년 자제하라고 해주세요 이과 전교1등, 2등으로 비벼먹음 존맛일 거 같아요🤯🤯🤯 같이 올림피아드 나가서 서로 문제 풀 때 응원해주고... 정신 나갔네요 저...

문제적 남자는 아는데... 그거 방송한지 엄~~청 된거 아니에여??? ㅋㅋㅋㅋ 보통 홈친년이 아니시네??? 자제하고 싶을 때는 전현무랑 랩몬이랑 전교3등 전교4등으로 엮이는 상상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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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례님 일본 얘기는 유료였나요??^.ㅜ혹시 유료질문이면 쓰루하세요!!) 일본과 관계악화로 중국이 그런 것 처럼 일본도 K-pop아웃하면 한국 아이돌들은 어떻게 될까요?? 일본에 다들 엄청 공들이잖아요!! 중국은 사실상 사드이후 지금까지도 문이 안열리고 있는데...중국시장도 막히고, 일본시장도 막히면 K-pop은 또 알아서 살아날까요??

케이팝 일본시장 막히면 섬녀들이 아베규탄시위 할 것임. 걔네는 오빠들 일본 안오거나 일본 싫어할까봐 덜덜 떠는 애들이거든요. 뭐 이건 넝~담~이고... 일본시장 막히면 지금처럼 개나소나 좆소회사나 아이돌만든다고 깝치고 다니지는 못하죠 ㅋㅋ 수익만들 구멍이 거의 원천봉쇄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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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생하는 지금도 허덕이고 있기에 엄마아빠한테 될 수 있음 오래오래 붙어살고싶다^.ㅠ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이젠 좀 나가살라기에 집해주면 나간다는말 계속 했더니 이젠 나가란말도 안하셔^.ㅠㅋㅋㅋㅋㅋ 무튼 부모님이랑 살면 멘탈이 부서지고 삶이 너무 힘들다가 아니라면 오래도록 함께해....(마음대로 낳았으니 책임져....

ㅋㅋㅋ 책임지래 ㅋㅋㅋ 그래도 한국 부모님들은 나이 든 자식들까지 다 품어주셔서 행복한거 같아 ㅋㅋㅋㅋㅋ
Liked by: 관조 ㅇㅇ
+12 answers in: “점례 한국에 있을 때 대학 어디 다녔어??”

저 얼굴이 요즘 먹히는 얼굴이구나...(막말이었다면 미안...;) 으휴...중국쪽으로 가게 되면 한국에는 얼굴 비출 일 없을 확률 90프로인데 나머지 10프로에 희망을 걸고 피의 쉴드를 치는 한국 빠수니들...오늘도 열일하네...ㅠㅠ...

수많은 과거의 전례가 있는데도 학습이 안되는 수니들..ㅜ 내 오빠만은 다르겠지.. 하는 일말의 믿음이 애처롭다 ^.ㅠ
+6 answers in: “ㄹㅇㄱㄹ도 독립할만큼 실력 있음?”

익명이라 말하는 거지만 사실 누가 봐도 방탄이 가는 자리인게 맞지 않나요 미국에서 제일 성공한 한국 가수인데.. 딴데서 말하면 열폭한다고 말할까봐요ㅠㅠ 근데 점례님 생각에도 그렇지 않나요?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아니 그니까 이방카딸이 진짜 엑소 엄청 좋아할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평창때 엑소가 공연 했으니까 연속성 상징성 생각해서 또 불렀을 수도 있는거고, 방탄불렀는데 안왔을 수도 있고, 엑소가 협조를 잘 해줬을 수도 있고, 뭐여러가지 이유가 있지 않겠음? 국가차원에서 하는 일에 이유가 없겠냐고요
누가봐도 방탄이 가야할 자리가 어딨어 ㅋㅋㅋ
+22 answers in: “너무 이해가 안가요 점례님은 미국 계시니까 확실히 아실것같은데... 엑소가 미국 내 인지도랄게 있나요? 방탄은 인기있는거 너무 잘 알겠는데 이방카 딸이 엑소 팬이라는게 그냥 쇼같이 느껴져요.. 연예인들 정치에 어디까지 개입되어있는건지...”

아이돌 오디션에서 보통 100% 서양쪽 인종 외국인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안 뽑잖아. 케이팝 좋아하다가 아이돌 되고 싶다고 한국 와서 SM, JYP 등 오디션 보는 거 보면 저 얘기를 해줘야할까 싶어. 내 친구 이십대 중반인데 직장 그만두고 아이돌 오디션 보러 한국왔거든. 한국말도 못해. 우리나라랑 인식이 다르니까 안 돼도 해보고 싶으면 해보는 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 +)혹시라도 내가 레이시즘 쪽으로 실수한 부분은 알려줘!

이거는 레이시즘까지 갈건 아니고, 그냥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서양인, 한국말못함, 이십대중반 <- 아이돌되기 가능성 0%에 수렴 이니까. 친구로서는 걱정되어서 얘기해주고 싶어질 수도 있는거라고 생각해. 근데 뭐... 친구 인생이니까 굳이포기하라 안된다 이런 말은 해줄 필요가 있을까. 굳이 왜안될까 물어본다면, 나라면 일단 한국어를 해야된다는 것과 보통 케이팝아이돌은 10대의 어린 나이부터 트레이닝을 받는다, 전성기는 20대 초반이다, 라는 사실만 얘기해줄 것 같아.
환상만 가득 안고와서 한국에 실망하거나 정떨어지거나 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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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도 똑같이 빻아 피지컬도 똑같이 재기해 여혐도 똑같이 존나 많이 해 여자 몰카도 똑같이 존나 많이 찍어.... 와 한남일남 ㄹㅇ 천생연분 영혼의 쌍둥이다

님들 어느 나라 남자들도 다 병신 있어 ㅠㅠ 우리가 한국 살고 일본이 가까운 나라라서 한남일남이 유독 그래보이는거지. 갓양남들은 뭐가 다른 줄알아? 동남아놈들은 일 안하고 빈둥거리는 남자들 널렸고, 양남들은 마약에 갬블러들 널렸고, 중동놈들은 마루나 넷씩 갖는게 보통이고... 다 똑같다니까요.
인터넷에서 남혐 찾아보고 어쩌고 할 시간에 내 스펙, 내 내면을 키우면 멀쩡한 남자들이 붙는다 ㅠㅠㅠ
+14 answers in: “https://twitter.com/jongwon1917/status/1136482172381016064?s=19 헉 점례 이 기사 ㅋㅋㅋ일본의 여성력 이건 알고있는데 이 정도였다니 거기서 직장생활 할때 힘들었겠다”

음.... 심각하네 아무래도 언론과정부의 bts국뽕주입때문인가? 정말 그들이 미쿡의 어떤 메인스트림의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야..같은 국적분들? ㅠㅠ 나 아직도 케이팝 숨어서 듣는데........ㅎㅎ 케이팝의 k만 꺼내도 '아 ㅎ 그거들어봤어'하고 소울리스썩은립서비스 할 동료들이 그러진다. 심지어 2,3세 앞에서도 못꺼내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뭐 현지상황 모르는거겠지. 일본애들이 국뽕맞고 어메이징 재팬! 세계가 사랑하는 닛뽄! 하는거랑 별 다르지 않음 ㅋㅋ 한국은 그래도 좀 냉정하게 한국인이 한국 비하 젤 많이 했었는데 싸이뽕+ 비티에스뽕으로... 거하게 한 뚝배기 해부렀어ㅋㅋㅋ
Liked by: kpopchudori 수박 Kero
+22 answers in: “근데 오빠들 한국팬 떨어지면 외퀴도 자연스럽게 탈덕하게 된다는 이야기 사실일까? 일본은 아니란 건 알겠고.. 미국쪽에서 케이팝이 흥한 건 처음이라 미국팬덤이 국내팬덤 좃창 나면 정말 탈덕하게 될지가 궁금함 ^.ㅠ 점례생각은 어때?”

익명님께 뭐라고 하는 건 아닌데 영어가 세계공용어 수준이긴 하지만 그들은 한국인인걸요. 저는 오히려 한국 온 외국인들이 한국어 한마디도 못할 때 좀 윙;해요 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정도는 외우고 오는 게 좋은 거 아닌지..

저는 방탄이 브이라이브 할때 oppa English plz:( 하는 외퀴들한테 정떨어져용-~~~
+4 answers in: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돌 인터뷰같은거 볼깨 기본적인 영어도 못알아들으면 정떨어져요.. 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눈높이가 높아진건지는 모르겠는데 ㅠㅠ 친구가 뷍탠 영업한다고 인터뷰 영상보여주는디 랩몬 빼고 영어 못해서 정떨어졌어요 ..”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이돌 인터뷰같은거 볼깨 기본적인 영어도 못알아들으면 정떨어져요.. 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눈높이가 높아진건지는 모르겠는데 ㅠㅠ 친구가 뷍탠 영업한다고 인터뷰 영상보여주는디 랩몬 빼고 영어 못해서 정떨어졌어요 ..

정떨어질 것 까지야.. 영어실력이 눈높이 운운할 문제인가용? 듣고 이해해보려고 노력?시도? 해보지도 않는 모습에 정떨어지는 건 이해해요.
그들은 한국 아이돌인데요. 원래 미국진출 목표로 연습해서 데뷔한 친구들도 아니고? 영어 잘한다고 월드슈스되는 것도 아닌데 영어까지 모두 공부해야 하나요. 걔네는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고 딴데 집중해서 그 분야의 프로가 된 사람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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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방탄의 업적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사실 이정도 아이돌이면 한국이 발칵 뒤집혀야 하는거 아닌가요? 빌보드 본상에 200만장 판매 아이돌이 어딨다고.. 한국 반응 넘 무미건조해요 신기할정도임

응? 갑자기? 신성한(ㅋㅋ) 여우상 아이돌 얘기 중인 스레드에 갑분방?...
그 업적 걔네랑 방시혁건데 왜 한국 국민들이 그걸 인정해주고 환호해줘야 해? 걔네가 무슨 국가대표야? 한국이 왜 뒤집혀요.. 훈장 줬음 됐고 위인전 나왔으면 됐지. 더이상 무엇을 어떻게 ?국영방송에서 다큐멘터리라도 하나 편성해줘야 하나?
걔네가 돈 번걸로 나라에 환원을 하니 국민과 함께 나누길 하니 뭘 하니.. 지들 아파트 사고 차 사고 하는건데?
산불 났을 때도 아미들만 오빠이름 넣어 기부한거 아녔음? 아니 대체 무슨 착각을 하고 사는거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나요?
상큼한 현진이나 봐줘❤
왜 사람들은 방탄의 업적을 인정하지 않을까요  사실 이정도 아이돌이면 한국이 발칵 뒤집혀야 하는거 아닌가요 빌보드 본상에 200만장 판매
+21 answers in: “점례야 나 막 육성재 황민현 김상균 권현빈 엔 이런 여우상(?) 얼굴 환장하는데 이런 아이도루 또 누구 없을까.. 내 심장을 때릴 뉴 오빠를 찾고있어ㅋㅋ”

점례 아빠가 가족한테 너무 무책임해. 나 여섯살때 사업 말아먹었거든. 다행히 엄마가 돈 잘 벌어서 금전적 문제는 없는데 아빠가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 사실상 얹혀 산다..ㅋㅋ 집안일도 전혀 안해. 엄마가 알바라도 하라고 아무리 그래도 꼼짝도 안하고 심지어 씻지도 않구.. 내방 점령해서는 하루종일 게임해. 이게 15년째임..ㅋㅜ 가족한테 부끄러운 줄을 몰라. 성격이라도 좋으면 몰라 진짜 자격지심에 자존심 쩔고 어릴때 말도안되는 이유로 나 자주 심하게 때려서 나 아직 공황장애 있음ㅜ 여기 말한다고 달라지는건 없겠지만 너무 답답하네.ㅜㅜ

익명님 안녕, 음.. 나한테 말해서 당장 뭐가 달라지는 건 없겠지만. 맘에 있는 얘기 털어놓는걸로 아주 조-금이라도 기분이 나아졌길 바랄게.
자존심이 쩐다고 하셨잖아. 그런 사람들이 한 번 실패를 겪으면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아. 한 번 큰 실패를 겪고 좌절한 다음, 좀처럼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 주변에서도 말은 안 하지만 의욕 없이 집에만 있는 가족 가진 사람들 엄청 많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오히려 성질부리고 하는 것도 그야말로 자격지심 때문에... 일거야.
아버님이 변하시려면 정말 본인 마음속에서 스스로 뭔가 느끼는게 있으시거나 두려움을 깨고 나올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15년이면 관성에 젖어서 많이 힘드실 수도 있겠다.
익명이도 많이 힘들지? 6살 때 부터 15년 이면 지금 대학생 나이 정도 되려나? 사실 가족이라고 해서 꼭 무한한 사랑을 나누는 사이인 것도 아니고, 부모라고 해서 자식에게 무조건 헌신적인 것도 아닌 것 같아. 결국에 부모자식 간의 정도 기브앤테이크 인 경우가 많더라고. 우리가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 유교국가(ㅋㅋ)의 세뇌 때문에 우리는 어떤 나쁜 부모라고 해도 자식된 도리를 다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괴로워할 때가 많은 것 같다.
나도 결국 일찍 독립해버린 이유 중에 아빠와의 갈등이 있었는데, 정말 후회 안해. 오히려 떨어져 있으면서 관계가 더 개선되었다는 걸 느끼고 무엇보다 그 꼬라지(ㅋㅋ) 안 보고 살아서 내 정신건강이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함. 만약에 거기서 도망나오지 않고 그 집구석에서 10대 후반~20대를 보냈다면? 상상하기도 싫다. 물론 독립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쉽게 주어지진 않는다는 걸 잘 알고, 한국 딸들의 고질병 엄마가 불쌍해서..ㅠㅠ 가 큰 복병인거 알지만...
정말 현실적인 솔루션은 익명이가 아빠 안 보고 사는거야. 난 여전히 일년에 2-3번?ㅋㅋ 전화통화 하나 ㅋㅋ?예전엔 한 3년간 말 한 번 안 섞은 적도 있고.. 어쨌거나 한국 안 들어가는 이상 거의 안 보고 사는데 그래서 사이 좋다 ㅋㅋㅋ 가끔 생각하면 아 그래도 내 부몬데... 하고 안쓰러워지는 때도 있지만 역시 난 내 선택 후회 안해. 내 인생이 제일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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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례님 고민이 있어요. 저는 이성을 잃은 사람이 정말 싫어요 화를 내는건 때리는것만큼 폭력이라고 생각해요 감정적이거나 다혈질인 사람은 제가 을인 입장이라도 안받아주고 차라리 퇴사해요. 근데 저희 엄마가 엄청 다혈질이에요; 문제가 생기면 화를 마구 낸 다음에 문제 해결을 안하고 그냥 덮어버려요 그래서 몇년간 연을 끊고 살기도 했는데 엄마가 나이를 먹고 저를 그리워하더라고요 이러다 엄마가 죽으면 지금을 후회할까 싶기도 하고..제가 화내는 사람 싫어하는것도 70%는 엄마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다시 돌아가기도 싫고..어떡해야될까요?

엄마 때문에 고민하는 한국 딸들 너무 많죠. 한 동안 떨어져서 지내셨는데도 전혀 나아지지 않으신건가요? 저번에 티비에서 엄마와의 관계로 고민하는 딸이 심리학박사님한테 상담하는 걸 봤는데, 결국에 엄마는 화를 내거나/막말을 하거나... 딸에게 상처주는 행동을 하면서 자기 존재를 인정받고 싶어하는거래요. 그걸 우리 딸들도 아예 모르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엄마가 싫은 마음과 동시에 불쌍한 마음, 안쓰러운 마음 이런게 드니까 아예 끊지를 못하는거구요...
저도 여러가지 이유로 부모님과 의견이 맞지않고, 감정적으로 자꾸 부딪히게 된 적이 있었어요. 이른 나이에 독립해서 외국생활 쭉 하게 된 이유 중 하나기도 했구요. 외국에 떨어져있으면서도 엄마의 정서적 의지가 전화/문자 등 집착으로 이어졌었어요. 대부분의 딸들이 그렇 듯.. 그래도 부모니까- 그래도 엄마니까- 나를 사랑해서 그러는거겠지, 이런 생각하면서 다 받아주고 스트레스 받고 그랬었네요.
저는 그래서 솔직히 이런 고통 받으시는 분이 계시면 무조건 거리두라고 말해요. 전화로 괴롭힘 당해봤자, 같은 집에서 살면서 매일 얼굴보고 고통받는 것만 하겠어요? 부모도 다 완벽한 사람이 아니에요. 우리는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사람이 자식을 낳았다고 해서 갑자기 인격적으로 성숙해지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올바른 양육을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모에게 자식된 도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인생이 훨씬 더 중요하지 않나요?

근데 주허니 마이허니는 한번에 똭 하고 오는 타입이 아님. 서서히 보다 보면 가랑비처럼 스며드는 찐사랑꾼. 너모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을 남들한테 나눠주고 싶은게 확연히 보이는 사람....말도 너무 이쁘게 잘 하고 한번씩 토라지는 것도 귀엽고. 솔직히 그 얼굴 그 덩치에 그런 사랑꾼 찾을 수 없음다..

솔직히 장벽은 외모지. 보다보면 귀여워 죽겠고 사랑둥이고 그 보조개는 유죄라서 잡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몬엑 무대만 보고 사진만 보면, 아 쟤 사랑둥이 겠구나 누가 그런 생각이 듬?ㅜㅜㅜ(주헌아 사랑해❤) 한국 빠수니들이 그렇게 온전히 사랑받은 티가 나는 아이돌을 사랑하는데 익숙하지가 않아서, 어딘가 부족한데가 있고 결핍이 있는 애를 찾아헤매는 것도 있고 ㅋㅋㅋ 어차피 어느정도 허상을 쫓는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내가 없어도 잘먹고 잘사는 오빠를 좋아하기엔.. 좀 ㅋㅋㅋ내 사랑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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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례님 갑자기 생각해본 건데 ㅇㅅ가 ㅂㅌㅅㄴㄷ에 한국 인기가 밀리기 시작한 게 ㅇㅅ 멤버들 백현말고는 크게 끼 부리고 팬소통 활발하고 그냥 누가봐도 아이돌스러운 멤버들이 없어서인 것도 있을 것 같아요 ㅂㅌ에는 막내라인 세 명이 쓰리톱으로 비등비등하게 받쳐주고 있는데 ㅇㅅ 쪽에는 백현말고 크게 받쳐주는 멤버가 없다고 해야하나요 너무 백현 위주가 되다보니까 3:1, 그룹 내 인기많은 세 명과 한 명이 겨루기엔 게임이 안되니까 밀린 것도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몇 분들이 엑소->방탄으로 넘어간 이유 말씀하셨는데 그건 절대적인 컨텐츠량의 차이 때문에 어쩔 수 없었대요. 엑소는 팬 소통하거나, 무대 밖 모습을 볼 수 있는 컨텐츠가 0에 가까웠고 방탄은 넘쳐났죠. 엑소때 까지는 사실.. 팬들이 아이돌의 모든 순간을 공유하고 싶어하고, 비하인드 캠,SNS 허구헌날 올라오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시대가 아니라서 떡밥 없이도 알아서 잘 좋아해줬지만.. 방탄이 물량공세를 하고 나서 그게 돌판의 대세가 되어버리고 난 후에는? 엑소 그냥 떡밥 기근으로 보이잖아요.ㅠㅠㅠ
아 그리구 이런 얘기 하시면 또 백현말고 다른 엑소팬들이 막 엄청 분노하시면서 등장할 수도 있어염 ^.ㅠ... 아무리 백현 인기가 원톱이라고 해도 엑소 내 타멤들 인기도 다른 그룹이랑 비교하면 넘사벽이잖아요. 그냥 컨텐츠 부족으로 신규유입을 못 시켜서 그런 거 아닐까요. 오래된 충성도 높은 코어팬은 여전히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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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라고.. 레인보우 갓띵곡도 있어요. 투유도 아마 스윗튠이었던 거 같아요! 레인보우도 노래 참 좋은 거 많았는데.. 팬분들에겐 죄송하지만 그것을 살릴 수 있는 끼가 없었다고 생각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달샤벳 헬로비너스 이런애들이 왜 못 뜨게요.. 끼가 없어서? 노래가 별로라서? on~no~ 한국 남자들은 쪼꼬맣고 귀엽고 애교떠는 여돌 좋아하지, 지들보다 쭉쭉 뻗고 키크고 멋지고 시원하게 예쁘고 섹시한 스타일 안 좋아해요.
+2 answers in: “점례에스크덕분에 노래취향찾았닼ㅋㅋ 내취향은 스윗튠이었던거야.. 어떻게 노래가 다 좋을수가있지.. 취향깨닫게해준 점례와익명이들 고마워~~~^-^”

점례님 에스크 읽다가 궁금해서 질문 남겨봐요! 일본이랑 다른데서도 살아보셨다고 한 것 같은데 제가 지금... 일본(도쿄or오사카... 정규직) 아니면 미국(비정규직 워킹홀리데이) IT해외취업 (주로 웹 개발) 루트 중 고민중이라서ㅠㅠ 전 그냥 케이팝 안방꿔보 한녀1이고요 점례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질문 남겨요 ㅠ ㅠ 주변사람들 의견이 다 다르더라고요... 일본이 그렇게 사내생활이 음습한 뭐 그런 나라인가요...?(감이 안 와서요...)

익명님이 외국 나가는 것을 통해 가장 얻고싶은 가치가 어떤거냐에 따라서 최선의 선택이 달라질 것 같아요. 예를 들면, 한국을 떠나서 외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은가, 외국어(영어/일어/혹은 다른 외국어)를 배우고 싶은가/ 현지에 정착하고 싶은가/ 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 등. 물론 해외취업을 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제가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가장 오래해봤기에 드릴 수 있는 현실적인 얘기는 1. 일본 임금 높지만, 월세/생활비/교통비/세금 등 빼면 가처분소득이 낮고, 생활 인프라가 구려서 한국에서 보다 생활수준 낮아진다. 2. 한국인은 일본에서 외모로만 보면 별 차이가 없기에 평소엔 외국인차별 별로 못 느낄 수도 있지만, 한국인이라는 거 밝히는게 베이스인 국적 까고 가는 관공서/서류, 직장생활 등에서는 크고작은 차별 너무나 많이 느껴지고+ 과거 역사로 인한 일본에 대한 한국인 특유의 열폭이 존재하므로 은근히 꾸준히 괴롭다. .->> 이 두개는 딱 확실해요. ㅋㅋㅋ 나머지는 사람마다 다를텐데, 주로 일본생활 긴 (학교+직장) 한국여자들이 일본사회에 대해서 불만 가지는 부분들은 거의 비슷비슷합니당.
미국은 저도 아직 오래 안 살아봐서 잘 모르겠는데, 외국인 차별은 일본보다 더 직접적이고 눈에 띄지만 어차피 문화권이 완전 다른 서양놈들!! 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일본에서 차별 당할 때보다는 더 빡치지는 않아여.ㅋㅋㅋ 근데 미국 비정규직 워홀? 이런거는 비자(신분)가 완전 보장되는 부분은 아니지않아요? 수상한 브로커 업체들도 많은걸로 아는데 꼭 잘 알아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IT 해외취업은 그야말로 가시는 국가에 따라 회사에 따라.. 복불복일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경험해보지 않은 부분이라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요..
그냥 마냥 한국 벗어나면 더 낫겠지 ~ 탈조선! ^.^ 생각하시는거라면 잘못된 생각을 하시는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집 나가면 고생 ㅋㅋ 하듯이.. 내 나라 벗어나면 정말정말 개고생이랍니다. 외국에서 외국인으로 사는거 진짜 녹록치 않아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저는 익명님의 인생에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이 절대 아니고, 익명님의 생각이 누군가의 의견에 의해 영향을 받아서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에요. 인생의 중요한 선택을 할 때는 어디까지나 내 판단, 내 결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절~대 잊지 마세요!! 그래야 혹시 후회할 일이 생겨도 쓸데 없이 남 탓 안하고 온전히 스스로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궁금한게 있으시고,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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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외치기로 이렇게 왔는데 번역 가능? Do you think that dating in Korea is difficult? I am a foreigner who needs to date with Korean people and he is needs too but the obstacles are so many that make me think I shouldn't do that. ( I don’t want dating like fwb )

한국에서의 데이트가 어렵다고 생각하니? 나는 한국 사람들과 사귀어야 하는 외국인이고 그는 너무 필요하지만 장애물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fwb처럼 사귀고 싶지 않아 ) 라고 하는 것 같은데 fwb는 줄임말이라서 잘 모르지만 그렇게 번역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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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례님 솔직하게 말할게요 물론 좋은팬도 있겠지만 저는 외퀴들이 너무 싫어요 눈치없게 구는것도 싫고 병크터져도 감싸주는 것도 싫고 팬싸에 걔네들이 당첨되면 그냥 싫어요 그런데 얼마전 입덕한 최애가 외국인이에요. 그래서 뭐야 나도 외퀴인가? 생각들다가도 케팝활동하는 외노자니까 외퀴아니야 하면서 부정하다가도 걔 본국가면 제가 외퀴처럼 Oppa Korean plz 이럴까봐 무서워요 실제로 본국활동하는 영상 보면 기분이 너무 안좋아져요 그래서 최애 한국에서 좋아할 수 있을때 많이 좋아하려구요 본국에서 인기도 많아서 더 걱정이돼요 어카면좋죠

Oppa Korean plz 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죠!!! 본국활동해도 케이팝 아이돌 아니에요?ㅋㅋㅋ 케이팝판에 들어왔으면 케이팝 언어인 한국어를 써야지! ㅋㅋㅋ 외퀴들 재수 없을 때 많죠. 지들이 한국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한국 연예계와 한국 사회를 모두 파악한 척, 한국팬덤의 병폐를 모두 알고있는 척 !! ㅠㅠㅠ 물론 걔네들 덕분에 오빠들이 한국에서 쩌리여도 나름 먹고 살 수 있다는 거 알긴 알아도 재수 털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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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아빠 때문에 나이든 남자도 싫고 학창시절 외모까던 남자애들때메 어린 남자도 싫어요. 그냥 현실 남자가 싫어요ㅋㅋㅋㅋ 근데 10년 가까이 아이돌에 미쳐있는거 보면 어쩔 수 없는 남자사랑맨 한녀인생 못벗어 나는가 싶어서 초큼... 기분이 그렇네요..

저는 요즘 이런 분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요. 가정에서 겪은, 그리고 사회에서 겪은 경험때문에 "남자가 싫어요" 하는 분들 많아요. 요즘 하도 흉흉한 사건들이 많으니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에요. 그런데 남자 아이돌을 좋아하는 본인이 굉장히 모순되는 행동을 하고있는 것 같아서 괴롭다고 하세요. 나는 어차피 한남 못 잃는 한녀야, 현실 한남이랑 다를 바 없는 남자아이돌 빠는 흉자야.. 이러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그래요. 남자아이돌 죽어라!! 한남돌 절대 안 빨아!!! 하면서 다른 어떤 누구보다 한국 남자아이돌에 관심 갖는 사람들도 많고요. ㅋㅋ그런 님들은 남자 아이돌 왜 좋아하세요? 오빠랑 연애하고 결혼하려고 좋아하세요? 아니잖아요... 현실에서 나쁜 남자들 많이 만나서 안 좋은 경험을 많이 했다고 해서, 남성에 대한 혐오감이 커졌다고 해서 정치적 레즈비언 될 수 있나요? 사람이 본능적으로 타고난 성욕/ 사랑하고 싶은 욕망/ 동성애자가 아닌 이상 이성에게 끌리는 마음. 다 무시하고 포기하고 살 건가요.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당당하게 나의 욕망을 인정하고 그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표출할 수 있는게 건강하다고 생각해요. 멋있는 남자한테 끌리고, 젋고 잘 생긴 남자 아이돌에 열광한다고 해서 우리가 여성의 권익신장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건가요? 우리는 여성을 성상품화 하고 여성팬에게 유사연애를 팔아 돈을 버는 아이돌 산업에 동의하고 있는 공범인가요? 물론 확실한 신념을 갖고 본인만의 기준으로 행동할 줄 아는 사람들은 존경합니다. 여태까지는 의인하지 못했던 작은 의식의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다만, 스스로의 마음 속에서 확신이 생기기 전까지는 내가 더 행복하고 내가 더 자유로운 길을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이상과 현실의 괴리 속에서 괴로워 하며 스스로를 탓하기 보다는 조금 이기적이더라도 힘들지 않은 길을 가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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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린님! 제가 한국 일본 혼혈입니다. 어릴때부터 일본 혼혈아 이라는 이유만으로 따돌림을 많이 당했었는데, 예린님처럼 일본에 대해 악감정이 없으신 분을 뵈니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한국이랑 일본 사이가 좀더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힘들겠지만.. 싸랑해요!!!

어딘가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괴롭힌 사람들이 정말 나쁜 거에요 어려서 생각이 없다고 해도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저도 더 발전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늘 행복해주세요

그 마음이 너무 달큰하고 예뻐서 감히 제가 하트를 눌러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예쁜 마음 잘 보고 갑니다 다시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그 사람이요 일 때문에 유학 가요 그 말 듣고 한순간에 머리가 하얗게 되는 거 있죠 멀리 떠나가는 그 사람을 붙잡을 수 없었어요 자기 일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거든요 마지막에 우는 나 안아주며 그만 울라고 말해주는 목소리 아직도 달큰하게 귓가에 울려요 사랑하세요 그게 쓰린 사랑이든 달큰한 사랑이든 전부 다 해요 경험이자 큰 행복이니깐 월요일에 마지막으로 보러 가요 잡지 못하니까 약속이라도 걸려고요 다시 한국 오는 날에 결혼하자고 말할 거예요 나

제 동생 데려가세요 까르보불닭 좋아해서 집에 한박스 있어요 걔도 현정님처럼 이것저것 넣어서 자기 입맛대로 만들어요 제가 원래 라면 못먹는데 동생이 만든건 맛있어서 가끔 먹거든요 동생이 알려줬는데 불닭볶음면은 봉지가 맛있고 신라면은 컵이 맛있대요 현정님 생각은 어떠세요

ys603’s Profile Photo조유성
까르보불닭 보다는 불닭에 치즈를 따로 사서 넣는 게 훨씬 더 맛있습니다 ! 자본주의세상의 비싼 치즈 ! 제가 예전에 동생 어릴 때 라면 자주 끓여줬었는데 계란을 하나 넣으니까 훨씬 더 맛있더라구요 ? 그래서 계란을 열개 쯤 넣고 라면을 끓여줬었는데 유성님 계란반 면반 라면 맛본 적 있으세요 ? 정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구수하고 .. 구수하고 ,, 구수하고 ,,, ! 저는 사실 봉지면이랑 컵라면이랑 맛 구분을 잘 하지 못하는데 육개장은 컵라면이 맛있더라구요 봉지면은 좀 맛이 많이 달라요 컵라면도 큰컵은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 처음에 유성님이 라면 좋아하냐고 물어보셨을 때 '아니 한국 사람들 중에 라면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 생각했는데 유성님이 라면을 못먹는다니 ?? 튀긴 밀가루여서 못 드시는건가요? 아 옛날에는 감자면도 자주 먹었는데 면발 쫄깃하니 맛있어요 나중에 동생보고 끓여달라고 해보세요 ! 제가 데려갈거여서 이제 라면 못 얻어먹으려나요 ? 🧚‍♀️
제 동생 데려가세요 까르보불닭 좋아해서 집에 한박스 있어요 걔도 현정님처럼 이것저것 넣어서 자기 입맛대로 만들어요 제가 원래 라면 못먹는데

이거 꿈인가요 생신가요...? 와 오늘 아침부터 너무 힘들었는데 저에게 뜻하지 않은 선물을 선사해주시다니요!! 알림 뜬 거 보고 도서관에서 혼자 머리 쥐어뜯는 저를 미친 자로 여기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지 않을 정도랍니다 ㅠㅠㅠㅠ 하인츠님, 늘 적게 일하시고 많이 버세요! ?

[ 알림 ] 이라는 말씀으로 누구신지 적확하게 확신할 수는 없소. 질문자 분을 포함하여 조금전에 제가 [ 좋아요 ] 를 눌렀던 페이지의 유저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나저나 질문자 분께서 한국 시간으로 아침부터 힘드셨다니, 무슨 일이 있으셨소?
저에게 고맙게도 말씀해주신 재산 확장 방식은
[ 불로소득 ]
( 개인의 노력과 무관하게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개인이 향유하는 이익이라고 할 수 있다. )
마음은 감사하지만, [ 불로소득 ] 으로 개인의 여유롭고 풍족한 삶과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소비되는 적정선 보다 이미 훨씬 더 많이 벌었고, 앞으로 여기서 더 증식하려는 욕심은 전혀 없습니다.
저는 이 정도로 [ 탐욕적 ] 이지 않소 :
https://ask.fm/moistice/threads/150540932340
제가 아니라, 질문자 분과 제가 알고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서 [ 개인적인 의사와 무관하게 부과되는 부당한 노동 조건 ] 과 [ 물질적이고 정신적인 속박으로 인해 스스로가 노동 주체에서 이탈하고 소외되는 현상 ] 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자유와 평온을 위해 불로소득을 많이 가지셨으면 합니다.

1번에서 6번까지의 바보짓을 할만큼 하고나니 정착할만한 관심주제가 대강 결정되어 난삽한 라이프스타일을 정리하고 그 분야를 전공하신 교수님과 면담하고 다시 자료를 보고 있는 것이 최근 1주정도... 되었읍니다 헤헤... 쓰고보니 병신이군요! 클레어님은 그간에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 이어서 드리는 답변 ]
1. 뉴욕에서 시애틀로 [ 혼자 ] 이사를 왔습니다. 시애틀 아주 마음에 듭니다.
2. 시애틀에서 개인 변호사 양반과 친해졌소. 저의 생일이 11월 30일인데, 생일에는 이미 약속이 잡혀 있어서, 그 분이 그 전날 점심에 초대해주셨습니다.
점심을 먹다가, 수다를 떨려고 :
4년 동안 열등감과 원한으로 Ask 에서 특정 대상자 분들을 스토킹하고 악질적으로 괴롭혀 온 [ 한진규 ] 라는 인간에 대해 ( 자네 페이지에서도 서식해온 다중인격 허언증 정신병자 거지새끼입니다. 건조님이라고, 저의 오랜 지인 분 @moistice 께서 한진규의 신상을 털어버리셨습니다. 그 신상에 따르면, [ 디시 인사이드 ] 의 [ 대출 갤러리 ] 에서 구걸 활동을 하던, 인간 쓰레기에 인생 포기자더군요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2897853595
몇 번이나 이성적으로 한진규에게 경고를 했고, 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사과를 하고, 이런 짓을 멈추라고 말했을 때도 [ 좆지랄 ] 을 멈추지 않더니,
[ 저 링크의 글 ] 을 읽고,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최근 질문들 중에서 [ 1 ] 번 부터 [ 8 ] 번까지 남겼더군요. 자아 분열이 극악한 수준이라, 또 다시 [ 다른 사람 ] 인 척 Ask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말입니다.
절대로 자발적으로는 뉘우치지도 않고, 파렴치하게도 자신의 악행을 이용하여, [ 이득 ] 을 놓치지 않으려고 저러는 것을 보고, 한진규는 구제 불능의 인간 쓰레기라는 것을 확실하게 절감하였고, 인간에게 느낄 수 있는 최대치의 경멸감과 혐오감을 느꼈습니다.
아무튼, 식사 중에 그 변호사 양반께도 한진규에 대해 말씀을 드렸죠. 그러자 변호사 양반 왈 :
https://ask.fm/moistice/answer/1508313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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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애틀에서 독일어 회화를 하는 사람들 모임과 분석 철학 모임에 간헐적으로 참석 중입니다.
그 밖에 이런 활동들을 하면서
지내었소 :
https://ask.fm/clairherwitz/answer/1519036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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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밖에 TMI :
1) 2017년에는, 뉴욕에서 부동산업계의 자제 분으로부터 코카인을 [ 레크리에이션 ] 으로 배웠습니다. 상급 코카인은 ( Crack 말고 ) 정말 비싸니까, 감당 안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아예 하지도 마십시오. [ Rehab ] 클리닉 갔었습니다. 금융계 종사자들 코카인 엄청 하시더군요. 아무튼 그 이후로 뉴욕시가 인증해준 [ 클린 ] 상태니까, 한진규 씨는 세희님 페이지에서 예전처럼 마약충이니 뭐니 개지랄 떨 생각 조차도 하지 마십시오. 나는 미국 시민권자지만, 건조님은 가족이 투자 이민을 하셔서 영국 영주권 소지자 + 한국 국적 보유중이시고, 국내에서 이 분의 개인 변호사가 한진규 씨 자네를 정말 [ Hell ] 에 보내는 수가 있습니다. 가현님한테 익명으로 개 지랄 떨었던 것만으로 너 좆되게 만들기 충분합니다. 가현님도 개인 변호사 분과 요즘 아주 긴밀하게 [ 상호 소통 ] 중이시니까.
2) 런던 정치 경제 대학교의 경제학도 건조님의 무료 정보 공유와 자산 관리 덕분에 비트코인 투자로 기존 재산에서 곤란할 만큼 더욱 더 불어났습니다. 그 [ 곤란함 ] 으로 인해 시애틀에서 변호사 분과 친해진 겁니다. 어떤 곤란함인지, 미국의 [ 이혼법 ] 의 [ 재산 분할 ] 참조하십시오.
내가 [ Ask 를 하지 않았던 1년 반 ] 동안 이런 변동 없이 살아 왔다고 믿었던 빧대가리 스토커 한진규 씨는, 본인의 [ 한결같이 변함없는 ] 좆망 인생과 [ 가망 없는 쓰레기장 ] 같은 주변 세상을 척도로 [ 객관적 외부 현실 / 자신의 세계와는 다른 세계 / 타인들 ] 을 감히 측정하시는데, 그래서 나한테, 뭐? 서양남자 좆집? 기생하는 버러지? 무직자? 이 씨발새끼야. MIT 나오고, 뉴욕 월 스트리트에서 잘나가는 그 배우자 보다 원래 보유 재산이 내가 더 많았습니다. 씨발 좆같은 거지새끼야.
3) 이제 [ 유럽 대륙 철학 ] 보다는 [ 영미 분석 철학 ] 에 더 심취하고 있습니다.
4) 이것이 가장 최근의 근황 입니다 :
시애틀과 ( 비교적 ) 가까운 도시 포틀랜드에서 여행 중이오.
https://ask.fm/moistice/answers/151034287604
5) 앞으로 미래 계획 :
https://ask.fm/moistice/answers/15093987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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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각으로는 다들 자고 있던 그 아주 늦은 시간에, 스레드가 삭제 된 광경을 [ 실시간 ] 으로 지켜본 인간은 누구일까요? 삭제 조치된 그 질문들을 남겼다가 금방 삭제되고 차단된 당사자 범인 [ 한진규 성림 ]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여기서 스레드 삭제 되었네 어쩌네 하는 새끼도 [ 한진규 ] 너야 임마. 외롭고 절박해서 이젠 별 지랄을 하네.

정황이 딱 들어맞는 게 정말 소름이 쫙 끼쳤읍니다.... ,,,!!
+4 answers in: “https://ask.fm/julme527/answers/150872085544#_=_ 양시윤 실체 실화야? 미자 성폭행 저격글을 올라오니까 바로 계정 비활하고 잠수”

정민님이 추가 스레드 삭제 하신 이유는 ( 한국 시간으로 아주 늦은 시각입니다. ) 제가 그 질문자가 한진규라는 것을 알려드렸기 때문입니다. 한진규는 인격 분열이 매우 심각한데, 정작 이 새끼 역시 저가 보다 아주 우월하신 여성들에 대해 원한과 적개심, 혐오와 열등감을 가지고 폭력적으로 그것을 표출하는, 매우 질이 나쁜 쓰레기 이십니다. 세희님이 자기를 차단하고 무시하자 그 분과 친한 분에 대해 피시방 살인 사건을 언급하며, 살해 협박도 하던 새끼입니다.

정말 쓰레기같은 분이군요.. 한진규 씨 이걸 보고 계신다면 저를 언팔해 주세요

심리적인 문제로 귀향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귀국 날짜가 다가오니 오히려 더 불안이 커지고 하루종일 심장이 두근거려 위로를 좀 받을 수 없을까 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나봅니다. 제가 더 당당했다면 애초에 계정을 공유하고 친분을 쌓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생각했습니다. 저에게는 한 사람이지만 당신에게는 제가 수 많은 익명들 중 하나이고 사실 누가 누구인지는 예상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곳이니 저 역시 억울하지는 않지만 이렇게라도 글 남깁니다. 그래도 추정하는 이로 생각하신다면 질문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InderheißenSonne
고3 수험생으로 활동하더니 언제 독일에 유학을 갔소? [ In der heißen Sonne ] 뜨거운 태양 안에서 ( in der ) 타죽고 싶나? 나방 새끼가 불 속에 뛰어들 듯이? 계정 몇 초만에 만들어서 다른 사람인 척 위장하는 건 자네의 뻔한 수법 아니오? 저렇게 급조한 페이지 공개해주면 [ 엇 ! 독일 유학생 분이시네요 ! 반가워요 ! ] 내가 이럴 줄 알았소? [ Fremdschämen ] 이걸로 다시 계정 만들어서 독일 유학생 컨셉 다시 잡자 병신 새끼야. 이 독일어 단어 [ Fremdschämen ] 너한테 강력 추천이오. 영어로는 [ Cringeworthy ] ( 찾아보니까 누가 fremdschaemen 은 이미 접수했고, 움라우트 없이 a 만 넣으면 이건 아직 없으니 자네가 가질 수 있겠군오. )
텍스트로는 온갖 인격과 신분을 도용하기가 쉽지요? 자네가 그렇게 가고 싶고 / 살고 싶어서 환장하는 외국에 가기 위해 항공권도 살 필요 없지. 현지에서 비싼 렌트비 지불 할 필요 없이 자네의 초라한 집구석에서 로그인만 하면 되는 랜선이니까. 그럴 때는 시간대 유의하십시오. [ 어떤 좆병신 새끼 ] 처럼 혼자서 새로운 시간대 [ 개척 ] 하지 마시고요. 초기 건조님 페이지에서 건조님이 자네에게 [ 이 시간에 아직도 안자는지 ] 물으시자, 그게 찔렸던 모양인지 허언증에 쩔어 사는 새끼 답게도 곧바로 말하길 유럽에 산다고 하더군요. 일명 [ 코치님 ] 으로 건조님 페이지에서 [ 좆문가 ] 로 활동하시다가 요즘은 코치 말고 [ Ask 좆알못 ] 으로 컨셉 바꾸는 것 ( https://ask.fm/moistice/answers/150539375348 ) 도 좆나 자네 답습니다. 자네 [ 양가 심리 ] 개 오지셨잖아요. 그래서 자네가 우러러 보시고 강렬한 부러움을 품은 채 인생에 난입해서 빌붙고 싶고 친해지고 싶으신 분들 [ 뒤에서는 ] 피드에서 지금 다른 분들도 보시는 바와 같이 개 수작을 떠시지요. 정신 인격 분열 진짜 어서 치료 합시다. 이대로는 안되겠소. 건조가 비트코인 몇 푼 주면 너 정말 정신 병동에 입원 하시겠소? 진지하게 묻는거요.
인생 자체가 없어서 고작 텍스트로 인생 살아가는 새끼는 정신 구조와 사고 패턴이 너무 평이하게 읽히기 때문에 [ 1점 짜리 문제 ] 로도 취급 받을 수 없소.
[ 0점의 가치도 없는 새끼의 텍스트 해설 ]
1)심리적인 문제로 귀향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귀국 날짜가 다가오니 오히려 더 불안이 커지고
자네가 부럽고 열등감을 느껴 발광 다이오드의 극성적으로 시기하던 외국 거주자 분들이 ( 자네가 선호하는 표현 : 도피충 ) 어서 헬조선으로 귀향하길 바라는 무의식을 첫 문장에 투영하셨네오.
2)하루종일 심장이 두근거려 위로를 좀 받을 수 없을까 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나봅니다.
심장이 두근거려서 위로 받고 싶으시겠죠. 나한테 개 쳐맞고 충격 좆나 받았겠지. 심신위약자 새끼가 다른 분들한테는 감히 정신적인 테러 끼쳐보려고 좆같이 지랄하다가, 뭐? 너는 위로를 받고 싶어? 좆나 파렴치한 새끼인건 내가 이미 견적을 내서 그 실상을 알지만 그래도 씨발아, 위로 받고 싶으면 일단 네가 한국 시간으로 아침부터 개 지랄떤 분들에게 찾아가서 사과하는게 일의 우선 진행 순위에 놓여야 하는 것 아니냐? 그러다보면 심리적 안정과 위로를 얻을 수 있소. 하지만 물론 구원은 얻을 수 없소. 네가 다른 분들께 저지른 짓으로 이미 Ask 에서 영구 퇴출되셨소. 그러게 잘 처신하셨어야지 씨발 새끼야. 너 Ask 가 유일한 생태계 터전이고 산소잖아? 숨통 쳐 막힌 기분이 어떠세오?
3)제가 더 당당했다면 애초에 계정을 공유하고 친분을 쌓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생각했습니다.
어. 이거 네가 제일 아쉬워하는 부분인거 알고 있다. 특히 나한테 [ 억울 ] 하다고 좆 지랄 떠는 와중에도 징징대며 한때 나와 지적인 대화를 나누었던 [ Mockingbird ] 가 너였던 것을 진작에 나에게 말했으면 좋았겠다고 토로하던 것 여전히 기억하고 있소. 나한테 공개적으로 개 쳐발리고나서 나 때문에 Ask 정 떨어져서 안하고 두번 다시 안 본다더니. 내가 그 말을 믿은 줄 아시오 ? 넌 Ask 에서 사람들 관찰하고 열등감 느끼며 관심 과도하게 쏟는 것이 네 유일한 일과라서 절대로 이 지랄 못 끊소. 중독 금단 증상을 지금도 보이고 있듯이 말이오.
4)저에게는 한 사람이지만 당신에게는 제가 수 많은 익명들 중 하나이고 사실 누가 누구인지는 예상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곳이니 저 역시 억울하지는 않지만 이렇게라도 글 남깁니다.
너는 너무 티가 난다. 병신 새끼야. 브루스 윌리스가 지 혼자 귀신인 것 파악 못하고 병신 같이 굴다가 뒤늦게 정체 강제 폭로 당하고 나중에 [ 현타 ] 오는 것이 딱 너의 처지와 흡사하다. 그래서 내가 [ 주제 파악 ] 하라고 한 거다. 너는 절대로 네가 부러워하고 원하는 분들의 [ 실친 ] 이 될 수 없다. 건조는 너의 바람과 달리 너의 [ 절친 ] 이 절대로 될 수 없소.
[ 억울 ] 이라는 표현을 내가 누구한테서 가장 짧은 시기 동안 가장 많은 빈도수로 접한 줄 아시오? 자네이십니다.
5)그래도 추정하는 이로 생각하신다면 질문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 추정 ] 이라는 표현을 남용하는 것이 제 주변에서, 그리고 Ask 에서 유일한 사람은 누군지 아시오? 접니다. 이걸 [ 앵무새 Mockingbird ] 처럼 주워 쓰는건 누구게요? 자네이십니다. 장산범 새끼야. 넌 좋은 하루 보내지 말고 좆나 비참하게 살아라. 다른 분들한테 사과 드리고 이 씨발 새끼야. 정신적인 문제 그 자체는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없어. 하지만 그걸 빌미로 다른 분들을 조금이라도 너의 [ 현시창 ] 과 [ 흙수저 밥상 ] 에 같이 끌어들이고자 난입해서 개 좆같은 지랄을 떠는 심리가 실천적으로 발현되는 작태는 비난과 배척을 당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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