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여의도 닭할머니 이야기 뒷부분은 어떻게되나요ㅋㅋ 세비지 보고싶어욧ㅜㅜ

엇....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뒷 이야기는 할머니의 생계 수입을 위해 차마 말씀 드릴 수가...ㅋㅋㅋㅋ없고요.
아무튼 저는 잘 돌아나왔습니다. 재빨리 그 집 말고 다른 곳을 구했죠.
세비지요? 전 요즘 세비지 생각을 하면 어이가 다 없습니다. 제가 분명 처음에 그 시리즈 쓸 때는 주인공이 다 저랑 동갑이고 세비지 제독은 나이 차이 벌려보겠다고 (서른, 미혼)이라고 해놨는데, 세상에 제가 이제 그 나이가 넘....읍...으읍...ㅠㅠㅠㅠㅠ
세비지는 3부에서 겁내 대활약을 하고 완결 뒤의 외전도 이미 써놨는데, 완결까지 제가 쓰...쓰...아 쓰고 싶습니다. 진짜 쓰고 싶음. 정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