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깅 좋아하는 시 구절 하나만 알려주세요! 👀

나를 살게하는 것들과
나는 만나본 적이 없다.
임솔아 시인 님의 '여분' 이라는 시예요. 이거드 제가 많이 생각을 했어요. 저는.... 책이든 영화든 작품이라 부를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좋아하는게 없어서 이런 질문 받으면 늘 생각을 많이 하곤 해요 ㅋㅋㅋ (그래서 좀 더 구체적인 카테고리를 제시해주셔야 함;) 제가 보고 가장 좋아했던 시가 아닐 수 있지만 그냥 좋아하는 시 구절 하나 알려달라 하셨으니까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에 문득 떠오른 시 구절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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