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힐링]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속담이 저에게도 적용될 지 몰랐어요. 정말 이상형이랑 겹치는 게 하나 없는 친구가 요즘 제 눈에 계속 아른아른거려서 큰일이에요. 평소에 정말 친하게 지내던 친구여서 이런 감정이 드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그 친구가 눈치챌까 걱정도 돼요. 그 친구는 정말 저를 이성으로 보질 않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5.5.24 일기장힐링6회에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다시듣기(http://soundcloud.com/yirb/set/)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View more

  • 63
    Posts
  • 0
    Likes

About 엷 : 연세인터넷라디오:

연세인터넷라디오방송국 엷 입니다!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