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을의 연애를 50일 넘게 이어오다가 결국 버티지 못하고 헤어지게 되었어요. 여자친구였던 그 분은 항상 아쉬울것 없다는 태도였어요. 술먹고 클럽을 간 것을 들킨 그 날에도 당당한 모습이었으니까요. 입으로는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아닌게 온몸으로 느껴졌어요. 그 후에 일주일정도 연락을 안하다가 전화를 걸어 그 동안 제 생각이 나질 않았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그녀에게 이별을 말했죠. 오늘 친구와 한강에 왔습니다. 편의점 앞에서 먹었던 라면에 그분과 생각이 문득 나네요. 연애에도 갑을 관계가 있다는것이 너무나 슬픕니다..

[뒷담화] 사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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