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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을 짚다 보면 또 여기라서 나는 가끔 널 미워했다가 또 금방 그리워해 이제 가망 논하기에는 늦었대도 보고 싶어 윤아 봄이야 사진첩에 남은 이야기가 너무 짧아서 아직도 흐른 시간이 믿기지 않아 사실 난 月과 墜落이 함께 놓이면 윤이가 날 떠올렸을까 같은… 상상을 했어 아직 어린가 봐 그치 그래도 윤아 나 윤이한테 꼭 보여 주고 싶은 시와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어 서툰 솜씨로 밑줄도 그었으니 닿았음 좋겠다 아프지만 마 나는 여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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